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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Dec 가장 비싼 원서비를 받는 미국대학들

우리나라도 대학에 지원하려면 원서비를 지불해야 하듯이, 미국대학들도 application fee를 받습니다.

International freshman으로 지원하는 경우 원서비를 면제해주는 학교들도 있으나,

우리가 아는 대부분의 대학들은 매우 높은 비용을 받습니다.

 

따라서 보통 10개 이상의 대학에 지원하는 우리나라 학생들의 경향에 비춰보면 평균 $70으로 생각해도

원서비로만 $700 이상을 소비하게 됩니다. 여기에 SAT/ACT, 토플 등 시험성적 리포팅fee까지 생각한다면

일이백만원에 달하는 비용을 지불하게 됩니다. 대학에 들어가기 전부터 많은 비용이 들기 시작하는 것이지요.

 

경쟁률이 높은 학교들은 그만큼 많은 학생들이 지원한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올 가을에 스탠포드 대학에 입학허가를 받은 학생들은 얼리에서 합격레터를 거머쥔 742명을 포함하여

총 2,144명이었습니다. 그러나 합격하지 못한 학생들을 모두 포함하여 지원한 전체 학생 수는 42,487명이었습니다.

 

올해도 그 정도의 학생들이 지원할 것이라는 가정 하에 올해의 원서비 $90을 생각하면

스탠포드는 전체 지원자들로부터 총 $3,823,830, 즉 오늘 환율 기준으로 환산하였을 때

44억5천만원(4,453,232,418원)의 수입을 벌어들이게 되는 셈입니다.

 

물론 이 중에는 저소득층이나 특정 프로그램과 관련하여 원서비를 면제받을 수 있는 학생들도 있기 때문에

저 만큼의 액수에는 못미치겠지만, 그럼에도 원서비로 벌어들이는 수입은 엄청납니다.

 

US News에서 지난 봄에 발표한 미국 1,068개 대학의 평균 원서비는 $41이라고 합니다.

다음은 미국에서 가장 높은 원서비를 받는 대학 리스트입니다.

스탠포드  대학이 미국학생이나 국제학생 똑같이 $90으로 올해 가장 높은 원서비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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