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1

31 Aug 각 대학 합격생의 SAT 평균 성적 읽는 법

컬리지보드나 컬리지데이터 등 대학 입시에 대한 자료를 공표한 기관의 데이터를 보면

일반적으로 SAT의 영역 별 평균 점수를 25%~75% 범위에서 표시합니다.

즉 그 학교에 작년에 입학한 학생들의 절반은 그 점수 범위 내의 레코드를 가지고 있다고 해석이 되지요.

 

그것을 보고 학생들이 착각할 수 있는 점이 있어서 오늘 그에 대한 글을 적습니다.

 

일례로, 에모리대학의 SAT Critical Reading 점수를 컬리지보드에서 살펴보면,

​합격한 학생들의 mid-range(25%-75%)는 630-710이라고 나옵니다.

​언뜻 생각한다면, 그 중간 정도되는 670점 정도의 점수를 가지고 있다면 합격선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1

 

그러나 그렇게 단순하게 생각하면 큰 오산입니다.

많은 대학들의 하위 25% 이하의 성적은 운동선수나 admission에서 우위를 가질 수 있는

인종(students of color), ​큰 기부를 하는 학생과 같이 대학의 특별한 관심 대상자들이

차지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즉, 위의 경우, 별 다를 것이 없는 일반 지원자들은 보통

700점이 넘는 점수를 보유합니다.

 

따라서 이런 기관들이 제공하는 25%-75%의 mid-range를 있는 그대로 해석하여

자신의 점수로 상향지원인 학교를 적정 지원이라고 생각하면 안됩니다.

자신의 레코드로 어떤 대학에 지원하여야 할 지 결정내리기 힘들다면 제타에듀컨설팅의

전문 상담을 받아보실 것을 추천합니다.

 

2

 

**이 글의 저작권은 제타에듀컨설팅에 있습니다. 제타에듀컨설팅의 허락 없이 복사, 인용, 발췌함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