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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Nov 고등학교 1학년부터 Financial Aid를 준비하라

지금 12학년들은 미국대학 지원과 더불어 재정보조(Financial Aid) 지원 준비로 바쁠 것입니다.

학비를 어떻게 부담할지에 대한 고민을 빨리 시작할수록 재정 관련 준비시간과 스트레스가 좀더 줄어들겠지요.

다음은 학생들이 학비를 절감하기 위해 재정 지원을 받는 3가지 방법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1. Need-based 재정지원이 있습니다.

이는 대학과 주정부(미국시민권자 또는 영주권자 해당)가 학생 가족의 경제 상황을 분석한 뒤 제공하는 재정 지원입니다.

​Need-based 재정 지원을 어떻게 받을 것인지에 대해, 고등학교 1학년 중반부터는 대략적인 계획이 준비되어야 합니다. 이 무렵에 학부모님들은, Need-based 재정 지원을 받는 것이 현실적으로 가능할지에 대한 여부를 파악해야 합니다.

대학에 드는 교육비용을 충당하기 위하여, 소유 자산을 현금화하여야 하는 가정에서는 재정보조 신청 시점을 기준으로 한 회계년도(12학년) 이전에 현금화하는 것이 좋습니다. 왜냐하면 매년 버는 수입이 상대적으로 일정하다는 조건 하에, 대학에서는 지원자 가정에서 지불 가능한 자산을 추정하기 위해 대학 입학 직전에 마감한 회계년도 1년치의 수입 정보를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대학 비용을 위하여 자산을 현금화해야 할 필요가 있는 가정이라면 미리 정리하여 나중에 대학에서 FA금액을 산정할 때 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미리 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fa 안내문

 

2. “외부 장학금(Outside Scholarships)”이 있습니다.

이는 학생들이 경쟁을 통해 얻어 내는 장학금으로, 본인이 가고자 하는 학교와 상관없이 받는 재정 지원입니다.

고등학교 마지막 학년이 되어서야 장학금을 찾기 보다는 미리 준비하는 것이 좋겠지요. 학생들은 이르면 고등학교1학년부터 장학금 조사를 시작하여 본인이 미래에 받을 능력이 될 장학금이 무엇인지를 파악해야 합니다. 그 후에 원서 마감 전까지의 남은 시간 동안에는 장학금을 제공하는 측에서 요구하는 조건들을 만족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3. 대학에서 자체적으로 제공하는 장학금(Scholarships)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미국대학에서 자체적으로 제공하는 장학금을 받을 수 있도록 준비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대학 장학금을 일찍부터 준비하는 것은 받을 가능성을 높여주어 결국 교육 비용을 절감하는 데에 도움이 되겠지요. 학생이 특정 대학에 흥미를 가지기 시작하거나, 특정 전공이나 진로에 관심이 생기게 되면 해당 대학들이 제공하는 장학금이 무엇인지 조사해보기 바랍니다. 관심 있는 특정 대학들에서 장학금을 받을 만큼 능력을 키우고, 대외 활동을 조정하고, GPA 점수를 올려 단순히 대학에 합격할 만큼의 실력을 키우는데 그치지 말고, 장학금도 받을만한 실력을 키우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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