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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May 국제학생에게 장학금 평균 지급액이 높은 미국대학 Top10

미국대학의 학비는 우리나라 대학 학비와 비교하였을 때 과연 천문학적이라는 이야기가 나올만 합니다. 그나마 주립대학들은 조금 낫지만, 사립대학들은 보통 학비와 기숙사, 식비를 합하면 1년에 6만불은 기본입니다.  거기에 개인 잡비와 비행기 등등의 비용까지 생각한다면 자녀를 유학 보낸 일반 가정의 부모님들이 느끼는 부담은 매우 클 수 밖에 없습니다.

 

국제학생들은 Stafford나 Perkins loan과 같은 연방정부의 대출이나 주정부에서 후원하는 장학금의 수혜자에 해당이 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학업 기간 동안 교육에 드는 비용을 전부 고스란히 지불하든지, 아니면 적절한 방법을 찾아봐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학교에서 보조 받는 재정보조나 장학금입니다.

 

미국의 4,140개 대학 중 국제학생에게 재정보조를 지원하는 학교는 776 곳이 있습니다.  미국대학장학금이나 재정보조가 필요한 학생들이라면 제타에듀컨설팅과 같은 미국대학지원과 장학금 전문가로부터 꼭 컨설팅을 받고 학교를 선정하기를 권장합니다. 왜냐하면 776곳이라 하더라도, 학교의 재정보조 정책이나 지급 가능한 규모 등이 모두 상이하기 때문입니다. ​

 

다음은 U.S. News에서 발표한, 2015-2016년도 국제학생(최소 50명 이상)에게 가장 많은 장학금을 수여한 미국대학 10 곳입니다.

 

School(state) FA 수여 국제학생수 FA 평균금액
Williams College(MA) 94 $59,674
Stanford University(CA) 160 $59,000
Amherst College(MA) 159 $58,477
Columbia University(NY) 189 $57,727
Skidmore College(NY) 90 $57,250
Trinity College(CT) 163 $57,107
Harvard University(MA) 559 $56,268
Duke University(NC) 173 $55,213
Yale University 336 $54,954
Wellesley College(MA) 91 $54,8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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