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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Dec 기금이 많은 미국대학 Top 50

 “College Endowment(대학기금)”는 기본적으로 학교가 투자한 것, 즉 부동산, 주식, 현금 등에 대한

현재 가치를 말합니다. 그 기금은 대부분 부유한 동문이나 개인으로부터 기부되며 어떻게 학교가

그것을 운용하는지가 그 학교가 얼마나 많은 기금을 갖고 있나의 관건입니다 

 

보통 미국대학들은 이 기금들로부터 나온 이자로 학생들에게 주는 장학금 등 필요한 가치 있는 비용을 충당합니다.

많은 기금을 가지고 있는 학교는 학비를 전액 지불할 수 있는 학생만을 선발할 수 있는 문제점이나

학교의 건물을 수리하고 새로운 technology를 도입하는데 좀 더 자유롭습니다. 

 

대학 기금의 규모는 학교의 재정 상태를 측정하는 최고의 도구입니다.

대부분의 미국대학이 기금 확장에 2008년 이후 큰 타격이 있었고, 그 후 그것을 복원하는데 큰 노력을 들여왔습니다.

다행스럽게도 시장 상황이 나아지면서 2013년 회계연도부터는 다시 기금이 확장되었습니다. 

 

사립학교들과 더불어 가장 큰 기금은 명문주립대학이나 university system에 사용되어

기금이 많은 Top 25 미국대학에는 미시건대학(University of Michigan, Ann Arbor), University of California,

버지니아대학(University of Virginia), 오하이오 주립대학(Ohio State University)등 명문 주립대학이

들어있습니다 

 

아래 표는 NACUBO(National Association of College and University Business Officers)에서 제공한

2013년도 미국대학기금 Top 50 자료입니다. 22위인 다트머스(Dartmouth)는 이제 더 이상

국제학생에게는  니드블라인드(need-blind) 정책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39위인 Amherst는 국제학생에게도

need-blind로 학생을 선발하고 100% 필요한 만큼 미국대학장학금을 제공해 주는 것이 눈에 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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