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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Oct 내가 작성한 CSS 프로파일이 과연 제대로 된 것일까?

조지아텍이나 UNC처럼 10월 중순으로 빠른 얼리액션 마감일을 가진 학교들에 지원한 학생들도 있지만,

대부분의 얼리 지원 마감일인 11월 기한을 맞추기 위하여 많은 학생들이 원서 마무리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에세이를 작성하고, 시험점수를 학교들에 리포팅하며, 지원서를 기입하는 것은 학생들이 해야하지만,

컬리지보드의 재정보조(financial aid) 신청 온라인 양식인 CSS 프로파일을 작성하는 것은

아무리 부모님의 수입과 자산에 대한 부가서류를 발급 받아서 그것을 참고하여 적는다 해도

학생들이 기입하기에는 너무 어려운 일입니다. 따라서 CSS Profile은 일반적으로 부모님들이 작성합니다.

그러나 작성해보신 많은 분들이 그것이 얼마나 쉽지 않은 일인지를 토로합니다.

 

이런 분들을 위하여 제타에듀컨설팅은 스스로 작성한 CSS 프로파일을 점검해드리는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제타에듀컨설팅으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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