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7497637986_7121b45c5b

23 Dec 내 SAT 점수는 좋은 점수일까?

상담을 하다 보면 아이비리그 대학들에 지원하려는데 SAT2,300점은 부족하지 않을까요?” 또는

“ 2,240인데 하버드대학에 지원할 수 있을까요?”와 같은 경계 짓는 질문을 접하게 됩니다. 

 

몇 점이 좋은 SAT점수일지를 평가하는 것은 여러 변수에 따라서 다르기 때문에 한마디로 단언하기 힘듭니다.

물론 지원하는 학교 홈페이지에는 보통 합격생들의 평균 SAT에 대한 정보가 나와있으니, 대략적인 판단은

할 수 있겠지만, SAT 점수만으로 대학의 당락이 결정되는 것이 아니니 “좋은 점수”에 대한 규정은 정해진 것이

없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단지, 아이비리그와 같이 최상위권 학생들이 모두 지원하는 학교에는 어느 것 하나 뒤떨어지는 요소를 갖지 않고도

합격을 보장 받을 수 없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모든 요소에서 결점이 없어야 합니다.

SAT든 무엇이든 입학사정 요소에서 어느 하나 쳐지는 것이 있다면 그것을 상쇄시킬 수 있을 만한 강력한

다른 요소가 필요하다는 것은 불 보듯 뻔한 것입니다. 


작년 Forbes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SAT Critical readingMath 두 영역만 합산했을 때 하버드대학

신입생들의 평균 점수는 1,505점이라고 하였습니다. 따라서 2,100점이 상대적으로는 나쁘지 않은 점수이지만,

2014년 하버드대학에 입학한 신입생들의 평균 SAT가 점인 것을 감안한다면 좋지 않은 점수입니다.  

그러나 또 다른 학교에서는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이처럼 평가 기준을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서 달라지므로 좋은 SAT 점수에 대한 규정은 짓기 쉽지 않습니다.

아래는 컬리지보드에 올라온, 2015년 대학에 지원하는 12학년들의 SAT 각 영역 별 퍼센타일입니다.

이 표에서 보면 1,500점 정도가 SAT 응시자 전체의 평균임을 알 수 있습니다.

 

 

2

 

**이 글의 저작권은 제타에듀컨설팅에 있습니다. 제타에듀컨설팅의 허락 없이 복사, 인용, 발췌함을 금합니다.


이름(필수)

이메일(필수)

핸드폰 번호(필수)

상담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