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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Jul 높은 꿈을 향해 일찍부터 빈틈없는 준비하기

한자표기는 다르지만 흔히 일컫는 자 직업에 대한 열망은 한 세대 전보다 더 커진 거 같습니다

 

너희 세대는 각자의 개성이 존중되고 열정과 재능이 있으면 꼭 공부가 아니더라도 성공하고 인정받는다라는 이야기를 듣고 자란 세대가 이미 학부모 대열에 합류하였습니다.

 

따라서 공부를 잘하면 무조건 법대와 의대로 진학하던 옛날과는 무엇인가 다를 것이라 기대했지만부모님의 기대와 학생의 진로목표는 옛날과 비교하여 크게 달라진 거 같지 않습니다.

 

물론세계를 선도하는 테크놀러지 시대가 열리면서 예전에 없던 첨단 직업들이 각광을 받고 그 길로 나가려는 학생들도 많아졌습니다그러나 새로운 전공이나 직업에도 불구하고 의대치대약대법대 등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은 여전히아니 오히려 더 많아진 듯 합니다.

 

그러나 그런 목표를 가진 사고방식을 답답하고 진부하다고 비난하고 싶지는 않습니다자신의 적성에 잘 맞고 안정성을 보장한다면 누구든지 추구하고 싶을 것입니다.

 

국내대학으로 돌아오는 학생들도 그렇지만미국대학으로 진학하고자 하는 학생들 중에도 메디컬스쿨을 궁극적 목표로 갖고 있는 학생들이 많습니다.

 

그 중 저희를 찾아오는 학생들은 고교 졸업 후 곧바로 전문대학원까지 보장받는 프로그램에 대한 문의를 하는 학생들입니다만일 그런 목표를 가진 학생이라면 늦어도 고등학교 진학 초반에 목표에 따른 로드맵을 수립하고 그것을 고등학교 전 과정동안 성공적으로 이행해야 합니다.

 

의대치대 등 BS/MD  BS/DMD(DDS) 학위를 받는 프로그램 경쟁은 매우 치열하며 소수의 학생들만 선발됩니다그렇기 때문에 고등학생으로서 그 목표가 좌절된다고 하여 너무 실망할 필요는 없습니다대부분의 학생들이 밟는 과정으로 대학에 진학하자마자 올바른 트랙에 올라서서 최선을 다한다면 누구에게나 길은 열릴 수 있다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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