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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Jun 누구나 처음 겪는 경험, 12학년 대학 지원

12학년은 repeat하지 않는 한 어느 누구든지 인생에서 한 번 밖에 없는 시기입니다.

물론 인생의 모든 순간이 마찬가지이겠지만, 12학년에 대하여 언급하는 이유는

대학 지원이라는 중요한 이벤트를 목전에 두고 있기 때문입니다.

 

인생에서 처음 해보는 것은 무엇이든지 시행착오를 거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얼마나 준비가 되었는가 또는 얼마나 상황을 잘 이해하는가에 따라서 그 정도는 다를 수 있습니다.

 

대학 지원 과정을 효율적으로 밟기 위하여는 다음을 숙지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래 권고 내용은 미국의 유명한 교육카운슬러인 Michele Hernadez Bayliss가 제시한 것을 옮깁니다.

 

 

♣ 11월 초까지 지원하여야 하는 얼리액션/얼리디시전에 대하여 숙지하기 바랍니다.

잘 이용한다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도 있습니다.

 

♣ 12학년 올라가는 여름방학 동안 많은 에세이를 작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대학은 성적의 상승추세를 보고자 하기 때문에, 12학년 1학기는 중요한 시간입니다.

여름방학에 에세이를 작성한다면 12학년 1학기 학교 수업에 더 집중할 수 있을 것입니다.

 

♣ 학교 이름보다는 자신과 얼마나 잘 맞을지에 대하여 조사하고 탐색하는 시간을 갖기 바랍니다.

직접 둘어볼 수 없다면 온라인으로 제공되는 Virtual tour를 해보기 바랍니다.

 

♣ 각 대학이 제공하는 학문 분야에 대하여 조사하고, 자신의 관심 분야를 충족시켜줄 수 있는 학교들로

학교리스트를 축소하십시오

 

♣ 에세이를 읽어줄 수 있을만한 믿을만한 사람을 선택하여 꼭 proofreading을 받기 바랍니다.

사실, 부모님은 학생의 에세이를 객관적으로 읽을 좋은 reader는 아닙니다.

또한 SAT 에나 나올법한 어려운 단어 사용은 에세이에서 자제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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