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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Dec 다시 살펴보는 REA제도와 “디퍼

많은 대학들의 결과가 발표되었습니다. 특히, 얼리디시전이나 싱글초이스얼리액션 학교들과 같이 자신의 드림스쿨에 지원한 학생들은 1초가 하루처럼 느껴지면 애타게 결과가 발표되기만을 기다렸습니다. 

 

올해 하버드대학에 REA(또는 SCEA)로 지원한 학생들에 대한 발표가 미국시간 1212일에 일찌감치 나왔습니다. 6,630명의 얼리 지원자들 가운데 964명이 합격, 611명이 불합격, 4,882명이 디퍼 되었습니다. 미국대학 진학을 고려하는 학생들과 부모님들을 위해 제타에듀컨설팅은 올바른 정보를 드리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많은 부모님들이 디퍼가 무엇인지, SCEA가 무엇인지 다 아시겠지만 한 번 더 설명드립니다.

 

REA(Restrictive Early Action 또는 Restricted Early Action) 또는 SCEA(Single Choice Early Action)는 하버드, 예일, 프린스턴, 스탠포드, Nortre Dame, 보스턴컬리지 등과 같은 대학들이 택하는 얼리제도입니다. 일반적인 얼리 지원제도와 다른 점은 다른 바인딩 되는 대학이든 아니든 관계 없이, EA(Early Action), REA(Restrictive Early Action), ED(Early Decision) 제도하의 사립대학들에는 함께 지언을 못합니다 

 

REA제도에서 예외적인 케이스가 있어서 다음의 경우 함께 지원 가능합니다.

Non-binding Public University  

Non-binding 해외소재의 대학 

Non-binding Rolling Admissions 대학들  

스칼라십이나 특정 아카데믹 프로그램에 지원을 위해 얼리 데드라인에 맞춰 지원해야 하는 경우,

    ​이것들이 합격해도 구속력이 없는 학교들이라면(non-binding) REA로 지원하는 학교와 함께 지원 가능합니다.

 

스칼라십이나 특정 아카데믹 프로그램에 지원을 위해 얼리 데드라인에 맞춰 지원해야 하는 경우, 이것들이 합격해도 구속력이 없는 학교들이라면(non-binding) REA로 지원하는 학교와 함께 지원 가능합니다 

 

디퍼(defer)라는 것은 얼리에 지원이나 결과에 대해 유보되는 것으로 레귤러디시전에 지원하는 지원자들과 다시 한 번 더 심사의 기회를 갖게 됩니다. 대학에 따라서 디퍼율이 높은 학교도 있고, 그렇지 않은 학교들도 있습니다. 따라서 얼리에 어떤 대학에 지원하는 것이 좋을지에 대하여는 자신의 스펙과 여러 가지 자료를 함께 고려하는 것 또한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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