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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Sep 대학에 보내야 하는 추천서에 관한 모든 것

많은 미국대학들이 학생을 선발할 때 1-2통의 교사 추천서를 요구합니다. 이것은 학생의 학업적 능력, 인성, 성취 등에 대하여 잘 아는 사람이 작성하도록 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대학이 추천서에 가치를 두는 이유는, 추천서는 학교 성적이나 시험 점수가 말해줄 수 없는 부분에 대하여 알려주고, 지원자의 태도나 성격에 대한 담당했던 교사의 개인적인 의견을 담고 있기 때문입니다. 지원자를 빛나는 쇼케이스에 올려놓을 수 있는 추천서는 대학 입학 사정에서 제대로 힘을 발휘할 것입니다.​

 

그럼 언제 추천서에 대하여 부탁하여야 할까요?

아무리 늦어도 지원마감일 한 달 이상 전에는 부탁을 하여 시간에 늦지 않게 말씀 드려야 합니다. 사실 빠를수록 더 좋습니다. 많은 선생님들은 여름방학 동안 작성을 해놓기도 합니다. 특히 얼리디시전/액션으로 지원할 경우에는 늦어도 12학년 올라가자마자 부탁을 드리는 것이 필요합니다. 선생님에 따라 다르지만, 어떤 선생님은 매우 길게 소상하게 적기 때문에 시간에 쫒기지 않도록 일찍 부탁드리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누구에게 부탁하여야 할까요? 

추천서를 작성해 줄 사람을 찾는 것은 각 지원자들의 일입니다. 다음 스텝을 따르도록 하세요.제일 먼저, 각 학교의 지원서와 requirement를 세밀하게 읽어보기 바랍니다. 어떤 학교들은 특정 과목 선생님의 추천서를 요구하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서 “엔지니어링 전공 지원자는 꼭 한 통의 추천서는 수학이나 과학과목 선생님으로부터 추천서를 받아야 한다”와 같은 것입니다.

 

♣ 11학년 때 자신을 가르쳤던 선생님이나 12학년 현재 가르치는 선생님 중 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대학은 현재의 관점을 보고자 하기 때문에, 너무 여러 해 전에 배웠던 선생님으로부터 받는 것은 최선의 선택이 아닙니다.​

♣ (수업) 밖의 모습도 아는 선생님께 부탁 드리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비교과 활동으로 스포츠나 연극 등을 감독하거나, 디베이트 클럽 등에 조언을 주는 선생님 등은 좋은 reference를 주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 교사 외에 코치, 피아노선생님, 고용주 등 지원자의 강점에 대하여 잘 알고 있는 사람으로부터 또 다른 추천서를 받아서 제출하는 것도 좋습니다.

♣ 가장 좋은 것은 자신에 대하여 잘 써줄 수 있는, 열정이 있는 선생님이 써주는 것이 좋습니다.

♣ 만일 누구에게 부탁을 하여야 할지 확신이 안 선다면, 자신을 위하여 누가 추천서를 작성하는 것이 괜찮은지 조언을 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함으로써 별로 안 좋은 추천서를 받는 것을 피할 수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최고의 추천서를 받을 수 있을까요? 

어떤 선생님들은 매년 많은 수의 추천서를 작성합니다. 비록 특정 학생에 대하여 잘 알고 있는 선생님이라고 하더라도, 시간을 들여서 선생님과 이야기를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하면 자신에 대하여 긍정적이고 세밀한 정보 및 성취와 잠재력 등에 대하여 상기시킬 수 있습니다.

 

♣ 자신의 수업 중 참여에 대하여 이야기하십시오.

♣ 자신이 행한 특정한 프로젝트​나 자랑스러운 성취에 대하여 상기시키십시오.

♣ 수업 중 어떤 것을 배웠는지에 대하여 긍정적으로 잘 이야기하십시오.

♣ 도전하여 극복한 것이 있다면 알리십시오.

♣ 학생에 대하여 특정한 예로 들 수 있는 좋은 정보가 있다면 알리십시오.

♣ 미리 약속 시간을 잡고 방문하십시오.

♣ 자신의 성취뿐 아니라, 취미나 미래에 대한 계획에 대하여도 이야기 하십시오.

♣ 예를 들어, 10학년 성적이 저조하거나 하여 성적에 대하여 의논할 일이 있다면 잘 설명하고 그 이후 배우고 변한 것에 대하여 이야기 하십시오.

 

교과목 선생님이든 카운슬러든 추천서가 필요할 때는 자신의 학업, 활동, 성취 등에 대하여 기술한 레주메를 작성하여 드리는 것이 좋습니다.

 

Tips 

♣커먼앱 FERFA는 꼭 “Waive the right to access” 에 체크하여 추천서를 작성해주실 선생님이 마음이 편하게 작성할 수 있도록 하십시오.

♣정확한 데드라인을 추천서를 써주실 선생님들께 상기시키고, 적어도 마감일 일주일 전에는 다시 알려주십시오.

♣이후, 어떤 대학을 다닐지 결정을 한 후에는 추천인들에게 땡큐노트를 꼭 보내어 감사함을 표현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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