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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Sep 대학이 지원자 평가 시 일반에 알리지 않는 요소들

수 많은 지원자들 중 옥석을 가리기 위해 대학은 지원자들의 GPA, SAT/ACT, course rigor, 액티비티, 에세이, 추천서 등을 두루 살펴본다는 것은 다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들이 전부가 아닙니다. 학교가 무의식적으로 또는 의식적으로 공표하지 않는 요소들도 있습니다 

 

어느 해에는 예를 들어 학교 내부적으로 소프라노나 테너를 원할 수도 있습니다. 또는 공학전공 여학생이나 중동지역 학생을 원할 수도 있습니다 

 

이런 조건은 해마다 변합니다. 대학 총장이나 이사진들과 같은 학교 주요 관계자 외에는 누구도 알기 힘든 정보입니다. 어떤 경우에는 교수나 스포츠팀이나 대학 조직으로부터 제언을 받게 됩니다. 

 

커먼앱에서 개별 대학 questions 섹션으로 들어가면 가족 사항에 다음과 같은 것을 묻는 질문들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대학이 이런 것을 그냥 알고 싶은 것일까요? 일반인들이 생각하는 평가요소 외에 대학이 우선순위에 두는 요소들은 다양합니다. 

 

레거시나 faculty 요소처럼 동문의 자녀나 교수진의 자녀도 우선 고려 대상입니다. 이 외에 development라고 하는 대학에 큰 기금을 기부하는 사람의 자녀, 영향력을 가진 유명인의 자녀, 스포츠나 예술계 수퍼스타, 다양성(지역/인종/사회경제적), 디파트먼트나 프로그램에서 필요로 하는 학생 등이 “숨겨진 입학처 장면 속에 등장하는 중요한 인물들”입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이런 숨겨진 장면 속에 등장하는 인물을 이기기 위해, 또는 이 신분을 얻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 것은 거의 불가능합니다. 바꿀 수 있는 요소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자신이 위 상황 어떤 것에도 해당되지 않는다면 99%의 학생이 경쟁하는 pool에서 선발되기 위하여 열심히 노력하고 이룬 것을 증명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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