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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Jan 대학 이름이 성공을 가져다 주지 않는다

대학이름이 성공을 가져다 주는 것이 아닙니다.

물론, **고등학교를 나왔고, **대학을 나왔다고 한다면, 좀 더 치열하게 공부하였다고 믿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졸업 후 성공을 결정 짓는 것은 대학 이름이 아니고  “대학에서 자신을 어떻게 개발했는가”입니다.

 

여러분은 취업 시기가 되면 어느 대학을 나왔고 무엇을 전공 했는지에 대해 지속적인 질문을 받게 될 것입니다.

​이렇 듯 “right college”와 “right major”를 선택하는 것도 중요한 일입니다.

그러나 사실 대학이나 전공도 성공적 커리어의 절대적 결정 요소는 아닙니다.

 

물론 자신의 능력 범위 내에서 가장 좋은 대학에 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어떤 전공을 선택할 지 심사숙고 해야

합니다. 그러나 결국에는 대학에서 무엇을 어떻게 하는가가 가장 큰 역할을 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무급 인턴십이라 하더라도 대학에 다니면서 열심히 찾아본다든지, job fair등을 둘러보며 정보를 수집하는 등의

활동을 해야 합니다. 미국에서는 많은 학생들이 단정하게 입고 레주메를 출력하여 recruiting fair등을 다닙니다.

이렇게 얻은 인턴십은 학생에게 자신감과 동기를 부여해줄 뿐만 아니라, 졸업 후 실제로 취업으로 연결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노력을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학생이 철학이나 정치학 등을 전공했다 하더라도, 대학에 다니는 동안 학교신문사 활동을 열심히 하였다면,

저널리즘 전공이 아니어도 신문사 등에서 인턴십을 얻을 수도 있고, 나중에 원하는 곳으로 취업을 할 수도 있습니다. 

 

대학 전공이 완전히 중요하지 않다고는 말할 수 없지만, job을 구하는데 현장 경험만큼 중요하지 않습니다.

전공을 선택할 때 그저 미래의 수입에만 포커스를 맞추고 선택하는 것은 결코 좋지 않습니다.

그렇게 직업을 선택하고, 일을 시작한 후에는 또 자신의 직업을 싫어한다면 의미가 없습니다.

자신에게 무엇이 중요한지 생각하는데 시간을 사용하고, 선택이 자신을 어디로 이끌지에 대하여도 생각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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