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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Apr 드림스쿨의 불합격 통보를 피하기 위해서 (1)

오늘 블로그의 주제는 대학 불합격에 대한 것으로 11학년 학생이나 그보다 더 낮은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것입니다. 2편에 걸쳐서 올릴 예정으로 오늘 첫 번째 글을 올립니다.

 

일단 드림스쿨에 지원하고 나면 내가 얼마나 경쟁력이 있는 지원자인지를 떠나서 합격 후를 상상하며 발표가 나오기를 간절히 기다리게 됩니다. 올해도 해가 거듭할 때마다 그러했듯 많은 학교들의 결과 발표 시 “역사상 최고의 경쟁”과 같은 수식어가 붙었습니다. 특히, top 대학들의 합격률은 10%에 훨씬 못 미쳐서 실상은 대부분의 지원자에게 합격보다는 불합격의 확률이 훨씬 높은데도 불구하고 불합격을 꿈꾸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러나 막상 결과를 받고 나면 현실의 세계로 들어옵니다. 특히, 상위권 학교는 무조건 다 지원하였는데 모두에서 불합격 통보를 받게 되면 좌절감과 실망은 이루 말 할 수 없게 됩니다. “application을 철저하게 검토했으며 너의 뛰어난 아카데믹 레코드와 다른 모든 성취에도 불구하고 올해는 더 치열한 경쟁으로 인해 아쉽지만 입학허가를 줄 수 없다.”는 리젝션 레터를 받아 드는 순간, 선택과 집중, 즉 적절한 지원 학교 선정과 포커싱이 매우 중요한 작업임을 그 때 깨닫게 되지만 이미 늦습니다. 

 

따라서 이런 실망을 최대한 줄이기 위하여 학교 선정 전에 살펴보아야 할 것들이 크게 두 가지 있습니다. 특히 3%-7%RD 합격률을 보이는 top school들일 경우는 더 철저한 분석이 필요합니다 

 

▶  내가 원하는 학교는 얼마나 경쟁이 치열할까

▶  나는 과연 얼마나 경쟁력이 있을까 

 

내가 원하는 학교는 얼마나 경쟁이 치열할까

하버드, 예일, 프린스턴, 스탠포드, MIT, 칼텍은 물론, 컬럼비아, 유펜, 시카고, 라이스 등은 모든 학생들의 top choice일 것입니다. 이 학교들의 공통점은 매우 낮은 합격률입니다. 올해의 상위권 대학 총 합격률을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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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자료만 보아도 얼마나 많은 지원자들이 쉽게불합격 통보를 받을 수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자신의 application(지원에서 보여 줄 수 있는 모든 것을 통칭)이 얼마나 강력한가에 따라 불합격의 확률이 낮을지 높을지를 가늠할 수 있을 것입니다 

 

나는 과연 얼마나 경쟁력이 있을까

불합격을 예상하는데 중요한 요소인 학교의 합격률을 살펴보았으면, 그 다음으로는 나의 경쟁력을 보아야 할 것입니다. 강력한 application을 완성하는 데는 다음과 같은 것들의 완벽한 조합이 필요합니다. 

 

▶  높은 GPA

▶  도전적인 고교 커리큘럼과 성공적인 이수

▶  SAT, ACT, SAT subject test, AP, IBHL등의 높은 점수

▶  설득력 있는 주목할만한 에세이

▶  열정과 재능, 리더십을 보일 수 있는 비교과 활동들

▶  선생님들의 강력한 추천서

▶  남들과 차별화되는 특징

▶  능력과 좋은 인성/자질이 잘 드러난 application 

 

특히, 아이비리그와 같은 최상위 대학들에는 다른 지원자들로부터 확실하게 두드러질 수 있는 무엇이 필요합니다. 합격을 위해 필요한 이 무엇을 만들어내야 하는데 그것은 다름 아닌, 자신이 열정을 갖고 있고 연마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온 것으로 시간과 노력을 충분히 투자하고 그것을 증명할 충분한 증거물입니다. 상위권 대학의 대부분의 지원자들이 다 가지고 있는 높은 GPA SAT점수 등과 더불어 두드러진 자신만의 무엇을 가지고 있다면 불합격의 확률을 낮출 수 있을 것입니다.

 

 

**이 글의 저작권은 제타에듀컨설팅에 있습니다. 제타에듀컨설팅의 허락 없이 복사, 인용, 발췌함을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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