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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Jun 리치스쿨 선택과 지원대학 리스트 만들기

내년에 미국대학에 입학하는즉 올 가을겨울 지원할 학생들은 그 어느 해의 rising senior보다 더 복잡한 마음일 것입니다코로나바이러스의 확산이 대학입시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치고 있기 때문입니다그러나 이런 때일수록 각 대학의 신입생 선발에 대한 변화된 일시적 규정을 더 꼼꼼히 살펴보고 선택해야 합니다.

 

여러 대학들의 장단점에 대해 설명을 하더라도 결국은 “big name” 학교를 선택하는 학생들이 대부분인 것을 매년 경험합니다그렇지만 새로운 라이징 12학년들을 위해 어떤 요소를 고려하여 지원할 대학을 선정하여야 하는지에 대해 생각하고 결정하기를 바라며 글을 올립니다.

 

균형 잡힌 리스트 만들기

많은 수의 대학에 지원하는 것이 반드시 좋은 결과를 가져오는 것이 아닙니다예를 들어 80점 평균의 학생이 90점 평균 학생들이 합격하는 대학들만 선정한다면아무리 많은 대학에 지원한다고 하여 결과가 좋을까요?

 

대학 지원은 하나만 걸려라는 심정으로 한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학교에 따라 쟁쟁한 학생들이 넘치도록 지원하고 그 결과를 매년 지켜보는 전문가들은 각 학생의 조건에 맞는 올바른 가이드를 줄 수 있습니다그럴 때 그것을 기분 나쁘게 받아들이기 보다 현실을 직시하는 지혜를 가지고 받아들이기를 바랍니다.

 

자신의 레코드를 잘 파악하여 균형 있게 리치매치세이프티 대학을 선정하는 것이 성공의 첫 단추입니다.

 

현실적인 리치스쿨(reach school)을 선정할 것      

최근 대학들이 많은 수의 학생들을 선발하며 등록을 확장하고지원자들은 점점 더 많은 수의 학교에 지원하는 경향이 있습니다이것은 결국 경쟁을 높이며 합격률은 저하시키는 것으로 나타납니다그렇기 때문에 떨어질 것이 뻔한 학교에 한 번 지원해보았다는 내적 만족을 느끼기 위해 지원하는 것이 아니라면 리치스쿨은 좀 더 현실적으로 선정하는 것이 더욱 필요합니다.

 

학문적 목표에 맞는 프로그램 제공학교 찾기

대부분의 고등학생들은 대학에 진학하여 어떤 전공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확실하지 않습니다그렇지만만일 학문적 목표와 진로에 대한 소신이 확고한 학생이라면 관심 있는 대학 웹사이트에 들어가서 어떤 아카데믹 프로그램이 제공되는지또 어떤 코스와 리서치 기회가 있는지 등을 살펴보고 대학을 선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대학마다의 GE Requirement도 고려

성향에 따라 대학에서는 다양한 분야의 커리큘럼을 시도하고 맛보는 것에 기대를 가지고 있는 학생도 있고자신의 스케쥴은 전적으로 자기가 설계하고 싶은 학생도 있을 것입니다일반적으로 대학은 수강 코스의 1/3은 전공과 관계 없이 다양한 학문 영역의 코스를 이수하도록 요구합니다.

 

그러나 브라운대학(Brown University)은 그런 제한이 없습니다각 전공이 이수하도록 요구하는 교과과정 외에 따로 core curriculum 조건이 없는 오픈커리큘럼 시스템은 유명합니다반면 컬럼비아 대학에 간다면 빡빡한 코어 커리큘럼을 이수해야 합니다그러므로자신과 영 맞지 않는 스타일을 피하고자 한다면 대학의 distribution requirement도 살펴보기 바랍니다.

 

그 외 조건들

학교 규모위치전공인턴십클럽 및 활동캠퍼스문화전체적 분위기 등등 특별히 선호하는 조건이 있다면 그런 면들도 고려하여 리스트를 만들기 바랍니다.

 

지원대학 개수와 상중하 선정 비율

10더 나아가도 12개 이상의 대학에 지원하는 것은 굳이 권하고 싶지 않습니다. “선택과 집중이 대학 지원 시 정말 중요하기 때문입니다시간과 정성비용 면에서도 훨씬 효율적입니다.

 

지원할 대학은 리치매치세이프티 학교를 골고루 선정하되그것들의 비율은 전문가마다 다르겠지만 4 : 5 : 1 정도면 적당하다고 생각됩니다.

 

제타에듀컨설팅은 12학년들의 지원대학 선정서비스를 제공합니다자신의 스펙으로 어떤 대학에 지원해야 할 지 결정 못 한 학생은 제타에듀컨설팅(070-7825-1122)에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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