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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Dec 미국날짜 12/11-16까지 얼리지원 발표하는 대학들

미국대학에 얼리(ED 또는 EA)플랜으로 지원한 학교의 발표를 기다리고 있는 학생들은 발표를 목전에 두고 지금쯤 매우 긴장되고 초조한 나날을 보내고 있을 것입니다.

 

이미 얼리 결과를 발표한 대학들

스탠포드나 포모나, 보스턴컬리지, 버지니아 대학 등과 같이 올해 얼리지원 결과가 이미 나온 학교들도 있지만, 많은 대학들은 발표를 하루 이틀 앞두고 있습니다.

 

스탠포드는 몇 해 전부터 합격자에 대한 통계를 공표하지 않겠다고 선언한 후 일절 알리지 않고 있기 때문에 알 수가 없습니다. 포모나와 보스턴컬리지의 얼리합격자 통계 역시 아직 나오지 않았습니다.

 

올해 ED를 첫 시행한 버지니아대학

명문 주립대학인 버지니아대학(University of Virginia, UVA)의 경우, 올해 첫 얼리디시전 플랜을 제공하였는데, 올해 ED 지원자 2,157명 중 729명이 합격레터를 받았습니다. 즉, 지원자의 35%가 합격하였습니다.

 

ED 합격자의 62%인 466명이 버지니아 주 출신으로 in-state 학생들입니다. 국제학생은 ED 합격자의 6.7%입니다. 또한 합격자의 평균 SAT 점수는 1,413점입니다.

 

다음은 앞으로 몇 일 간의 대표적인 미국대학들의 얼리지원 발표일(미국날짜 기준)입니다.

 

▶ 12월 11일: 에모리, Amherst

▶ 12월 12일: 하버드, 프리스턴, 컬럼비아, 코넬, 브라운, 다트머스, 조지타운(우편), 스와스모어

▶ 12월 13일: 바나드, 존스홉킨스, UIUC, University of Notre Dame

▶ 12월 14일: MIT, 데이비슨, 오벌린, RPI

▶ 12월 15일: 예일

▶ 12월 16일: 유펜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모든 학생들에게 좋은 소식이 오기를 바라며, 제타에듀컨설팅도 함께 힘을 모아 지켜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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