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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Oct 미국대학과 이메일로 소통할 때 유념할 사항들 6가지

지금 한창 12학년 학생들은 얼리 지원학교에 지원에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제타에듀컨설팅과 함께 하는 학생들도 11월1일 마감 작업으로 분주한 가운데,

이미 제출한 학교들과는 이메일로 소통할 일들이 종종 발생하곤 합니다.

스냅챗이나 IM인스타그램 등을 사용하며, 텍스트보다는 이미지로 소통하는 것이 요즘 세대의

문화입니다. ​이것은 매우 편리하지만 대학지원 과정에서는 이렇게만 소통하는 법에 익숙하여

이메일을 등한시하다 보면 큰 낭패를 볼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명문대학의 Honor 프로그램 담당자로부터 미비서류에 대한 여러 차례의 이메일을

체크하지 않아서, ​매우 경쟁력이 높은 학생임에도 불구하고 불합격되는 일도 발생합니다.

 

미국대학 지원 중에는 여러 가지 이유로 대학에 직접 문의를 하거나 소통을 해야 하는 일들이 발생하곤

합니다. ​학생들은 다음과 같이 대학과 효율적으로 소통하는 방법을 숙지하면 좋을 것입니다.

 

 

받는 사람 이메일에 “보낸사람” 이름이 어떻게 표시 되는지를 생각하고 되도록이면 별명이나

다른 명칭보다는 자신의 본명이 나타나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보낸사람”이

“ winner777” 보다는 “Gildong Hong”과 같은 형식으로 보이도록 설정하십시오.

 

만약 미국대학 지원만을 위한 새로운 이메일 계정을 만들었다면, 정기적으로,

되도록이면 매일 체크하기 바랍니다.

지원하려는 학교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그들의 이메일 리스트에 등록되도록 싸인업 하게 되면, ​

​자신이 있는 지역으로 admission representative가 방문을 한다거나 중요한 변경 사항에 대한

알림을 보내주기 때문에 효과적입니다.

대학에 이메일을 작성해야 할 때는 조심하기 바랍니다.

​많은 학교들에서 학생이 보낸 이메일은 학생 개별 application file에 추가합니다.

​그러므로 적절한 표현과 문법을 사용하여 이메일을 작성하기 바랍니다.

이메일 작성 시 커먼앱 ID나 그 학교에서 받은 student ID가 있다면 같이 적는 것이

좀 더 명확하니까 좋습니다.

만일 대학에서 어떤 요청을 받았을 때는 꼭 확인하여 답변하기 바랍니다.

​예를 들어서 대학이 친절하게 “너의 추천서가 아직 도착하지 않았다”고 notice 메일을 보냈다면

확인 후 “저의 영어 선생님께서 이번 주 수요일에 제출한다고 합니다.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와

같은 답변을 하면 좋습니다.

 

Comprehensive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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