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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Oct 미국대학은 지원자의 SNS를 본다

조사에 따르면 미국의 92%의 청소년들은 매일 인터넷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31%의 대학 입학담당자들은 지원자의 소셜네트워크 페이지를 방문한 경험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대학 입학담당자의 30%는 학생들의 소셜 프로파일이 지원자의 지원 과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을 인정하였습니다.

 

또한 93%의 잠재적인 고용주들도 선발 결정을 내리기 전에 입사지원자들의 소셜프로파일을​ 찾아보았다고 답변하였습니다. 절반 이상의 고용주들은 지원자들의 프로파일을 본 후 결정에 대하여 다시 고려를 하는 것으로 조사 되었습니다. ​

 

결론적으로 대학 지원을 하려는 청소년들은 그들이 사용하는 소셜 미디어에 대하여 신중해야 합니다. ​그들이 올리는 글이나 사진 등이 대학 지원 과정에서도 부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것을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불법적인 것들, 즉 술이나 마약, 총기, 부적절한 성에 관한 토픽이나 사진을 올리는 것은 물론 글에 있어서는 스펠링, 잘못된 문법, 비속어 사용 등은 모두 다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들입니다. 지난 6월에는 하버드 대학이 10여명의 학생들의 SNS에 나타난 “offensive posts”를 조서하여 입학을 취소시켰던 것을 아는 독자들도 있을 것입니다.

 

부모의 세대와 자녀의 세대는 매우 다릅니다. 부모 세대는 사생활을 대중에 노출하며 살 일이 없었지만, 지금 청소년들은 공개된 포럼에 그냥 그들의 삶을 펼쳐 보여줍니다. 부모들은 자녀에게 시대에 맞는 적절한 교육을 하여야 합니다. 그렇다면 어떤 조언을 주어야 할까요?

 

모든 사람이 다 봐도 괜찮은 것이 아니라면 공개적으로 올리지 말도록 해야 합니다. 부정적으로 느낄만한 것이 있다면 공개하지 말도록 조언을 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또한 친구들이 재미있다고 생각하더라도 그것이 부적절한 것이라면 절대 올리지 않도록 교육을 해야 합니다.

 

이런 SNS에는 “privacy setting”이라는 기능이 있습니다. ​자신이 올리지 않는다 하더라도 다른 친구가 tag를 함으로써 원치 않는 자신의 사진이나 글이 검색될 수 있습니다. ​그것을 막을 수 있는 설정을 해야 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소셜미디어를 사용하는 것은 모두 나쁘다고 생각하고 자녀에게 금지시키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다양한 소셜미디어를 통하여 훌륭한 기업과도 연결될 수도 있습니다.

 

위에 private setting에 대하여 언급하였듯이, 다시 한번 자녀들에게 강조하여야 할 것은 올린 어떤 것이라도 공개될 수 있으니, 만일 공개되기를 원치 않는 것이 있다면 인터넷 상에 올리는 것을 자제하도록 하여야 합니다.

 

소셜 네트워크를 쌓을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가 많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페이스북, 구글+, linkedin, 인스타그램, Reddit, Pinterest, Vine, Tumblr, Twitter 등이 그것이고, ​이 외에도 수많은 SNS를 제공하는 회사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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