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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May 미국대학의 지원제도 종류

얼리디시전 (Early Decision)​​

이것은 합격하면 분명히 등록을 하겠다고 약속을 하고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단, 재정보조 신청을 하였을 경우, 대학을 다닐만큼의 award가 주어지지 않았을 경우 binding을 풀 수 있습니다.

 

보통 11월1일, 또는 11월15일이 지원 마감일이며, 12월 15일을 전후하여 결과가 발표됩니다.

지원자와 지원자의 부모, 카운슬러 모두 얼리디시전 동의서에 서명을 하여야 하며 합격하면 꼭 등록해야 합니다. 보통 1월 초까지 답을 해야 합니다. 앰허스트, 콜럼비아, 코넬, 노스웨스턴 등의 대학들이 얼리디시전 제도를 제공합니다. 어떤 대학은 얼리디시전 I 과 얼리디시전 II를 제공합니다. 이것은 시기만 다를뿐 의미는 같습니다. 얼리디시전 II는 시기적으로는 레귤러디시전 마감일과 비슷하나, 발표는 레귤러디시전보다 조금 빨리 납니다.

 

 

 

얼리액션 (Early Action)

얼리디시전 마감일과 비슷한 시기에 지원하여 레귤러디시전보다 훨씬 일찍 결과를 받아볼 수 있습니다.

이 제도 하에 지원을 할 경우에는 얼리디시전과는 달리, 합격하여도 꼭 그 학교에 등록을 해야 하는 의무는 없습니다. 따라서 얼리액션은 학교에 답변도 레귤러디시전 reply date와 같은 5월1일까지 주면 됩니다.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11월 1일 또는 11월 15일까지 지원하며 결과는 12월 중순에서 1월초에 보통 발표됩니다. University of Chicago, Caltech, University of Michigan 등이 얼리액션을 사용합니다. 얼리액션과 비슷하지만 한 곳에만 지원 가능한 싱글초이스 얼리액션도 있습니다. (하버드, 예일, 프린스턴, 스탠포드) Single Choice Early Action에 대한 궁금하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레귤러디시전 (Regular Decision)

일반적으로 1월1일부터 학교마다 조금씩 다른 마감일을 가집니다.

결과 발표는 보통 3월말부터 늦어도 4월 초에는 끝이 납니다.

지원 학교 갯수에 제한이 없으며, 5월1일까지는 어느 한 학교를 최종 선택하여 등록예치금을 보내야 합니다.

 

롤링 (Rolling)

지원 마감일이 따로 없으며, 자리가 다 찰 때까지 대학은 지원서가 접수되는대로 심사를 하게 됩니다.

롤링 어드미션에서는 “Priority deadline”이 매우 중요합니다.

Iowa State University, University of Wisconsin-Eau Claire 등이 해당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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