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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Jul 미국대학장학금 대학선택에 올인하자

미국대학에 지원하는 학생들의 가장 큰 화두는  “미국대학장학금”입니다.

 

부유한 가정 출신으로  6-7만불을 넘는 미국대학의 교육비가 전혀 부담이 안되는 학생들은

사실 극소수입니다.

 

미국 유학생들 중 매우 많은 수의 학생들은 대학지원 시 재정보조를 신청합니다.

그렇다면 자신이 가고 싶은 어떤 대학에라도 장학금을 신청하면 되는 것일까요?

 

안됩니다.

특히, 미국시민권자가 아니고 외국인의 신분, 즉 국제학생으로 재정보조(Financial aid)를 신청하면서

지원할 경우에는 학교 선택이 정말 중요합니다.

 

재정보조신청을 하여도 입학사정에 불이익이 없는 need-blind  정책을 사용하는학교들은

사실상 미국 내 6개 밖에없고, 또 이학교들은 합격률이 매우 낮은 최상의 대학들이기 때문에,

이 여섯 개 학교들 외에도  need-aware  학교이지만 국제학생에게 장학금을 많이 주는 학교가 어디인지,

​또 필요한 액수 전액을 충족시켜주는 대학은 어디인지,  많은 수의 국제학생에게 장학금을 제공하는 대학이

어디인지 ​등등에 대하여 잘 알고 지원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미국대학장학금: 시민권자에게 적용되는 것이 국제학생에게는 적용되지 않는다.

보스턴컬리지(Boston College)나카네기멜론(Carnegie Mellon) 대학은 많은 학생들이 선호하는

​명문사립대학 중 하나입니다. 그러나 그 두학교는 모두 외국인학생들에게는 재정에 기초한 장학금을

​제공하지 않는 대학으로, 학비를 비롯한 모든 비용을 지불하고 다닐 수 있는 학생이 아니라면 지원하면 안됩니다.

 

반면, 위의 두 학교는 미국 시민권자라면 지원해 볼 만합니다.

​왜냐하면 시민권자들에게는 장학금 신청이 입학사정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need-blind 정책이

적용되기 때문입니다..

 

다음 예를 보시기 바랍니다.

두 학생의 학업적 스펙만 단순 비교하였습니다. 학생이 선정한 대학 중 5개만 비교합니다.

두 학생 모두 financial aid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어떤 학생이 더 바람직한 학교 선정을 한 것으로 보이십니까?

 

학생 A 학생 B
GPA 3.91/4.0 3.94/4.0
AP 7개/20개(학교에 개설 된 AP수) 7개/8개(학교에 개설된 AP수)
SAT 2,300 2,340
SAT II 800, 800, 760 800, 780, 780
Class Rank 12등/186명 1등/88명
학생선정 대학 스탠포드, 유펜, 코넬, 존스홉킨스,UC Berkeley 하버드, 다트머스, 밴더빌트, 터프츠,UNC
지원 전공 Biology Political science
연소득 7,500만원/년 9,300만원/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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