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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Sep 미국대학장학금 신청 시 이혼부모의 서류

NCP (Non-Custodial Parent)

 

미국대학 장학금을 신청하기 위하여 지원자들은 몇 가지 형태의 재정보조 신청서(CSS Profile이나 ISFAA, 또는

개별 학교 form 등) 중에 요구되는 한 가지를 작성, 제출하여야 합니다. 특히 500여 대학이 사용하는

CSS(College Scholarship Service) Profile이라는 재정보조 신청양식은 이혼한 부모 중지원자와 함께 살고있지 않은 부모(이하 NCP : Non-Custodial parent:)”에 대한 정보도 요청합니다

 

대학들의 재정보조 담당자들도 어떤 학생들의 경우 이 NCP의 정보를 얻는 것이 힘들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요구되는 서류이기 때문에 제출하지 않을 경우는 원칙적으로 학교의 재정보조를 받을 수 없습니다.

따라서 대학들은 이와 같은 상황이 벌어지지 않도록 학생들이 재정보조 신청서에 NCP의 정보에 대한 제출을

면제받을 수 있는 요청을 할 수 있는 절차를 가지고 있습니다. 만일 같이 살지 않는 이혼한 부모

(NCP: Non-Custodial Parent)의 서류를 제출할 수 없을 때는 다음과 같이 할 수 있습니다.

 

첫째, NCP 정보를 필요로 하는 지원할 대학들에 연락하여 이 서류를 제출하는 것을 면제 받기 위하여는

무엇이 필요한지 물어보시기 바랍니다. 대부분의 학교들은 이것에 대한 절차를 가지고 있습니다.

각 학교들은 NCP 서류제출 면제를 위한 form을 작성하고 document를 제출하도록 합니다.

 

둘째, 어떤 경우, 학교들은 지원자 가족 외의 사람으로부터의 지원자, 지원자와 함께 사는 부모, 그리고

따로 사는 부모(NCP)에 대한 관계를 설명할 수 있는 letter를 요구합니다.

이 제 3자는 학교의부모 참석 행사에 한 번도 NCP가 참석한 적이 없다고 증언해줄 수 있는 학교 카운슬러나,

학생의 가정상황에 대하여 논의할 수 있는 성직자, 지원자 보호를 위하여 같이 사는 부모가 겪는 여러 문제들에 대하여 설명해 줄 변호사, 또는 NCP가 지원자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하여 말해줄 수 있는 정신과 의사 등등일 수 있습니다. 

 

셋째, 만일 학생이 NCP를 접촉함으로써 위험에 처하게 된다면 위의 제 3자의 letter 마저 필요 없습니다.

사실 미국 대학들은 모든 부모들을 평등하게 놓고 보기 때문에 이혼하여 따로 살더라도 그 부모 한쪽의 정보도 필요로 합니다. 부모가 이혼을 하더라도 많은 경우 자식과의 관계는 끊지 않으며 또한 자식에 대한 양육 의무가 있기 때문입니다 

 

제타에듀컨설팅의 미국대학장학금 신청은 지원자의 여러 가지 가정 상황에 대하여 엄격하게 비밀로 하여

지원자와 제타에듀컨설팅 외에는 누구도 알 수 없습니다. 어떠한 가정, 재정 상황이더라도 제타에듀컨설팅과 상의

하신다면 만족할만한 결과를 얻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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