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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Apr 미국대학 결과발표와 웨이트리스트

노스웨스턴, USC, 에모리, 보스턴컬리지, UC 여러 캠퍼스들, BU, 미시건대학, 버지니아 대학과 같은 종합대학 뿐 아니라 애머스트, 칼튼, 스미스와 같은 리버럴아츠컬리지들을 비롯한 유수의 미국 명문대학들의 결과가 나오고 있습니다. 

 

소신껏 지원한 많은 학생들이 기쁜 소식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아직까지 모든 학교가 다 발표를 한 것은 아니니 흥분을 내려놓고 조금 더 차분히 결과들을 지켜봐야 합니다 

 

지금 이 시점에서 12학년 학생들이 주의해야 하는 것이 있습니다. 지원하는 시점에 제출했던 레코드만큼 학업상태를 유지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해이해진 마음으로 학업을 등한 시 하면, 자칫 합격취소라는 위험한 상황에 처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레귤러 디시전에서 웨잇리스트에 오른 학생들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가장 먼저, 그 학교의 규정을 살펴봅니다. 하지 말라는 것은 하지 말되, 추가자료를 수용하는 학교에는 지원 이후 업데이트 된 결과물들 중 자신의 재능과 실력을 보여 줄 수 있는 것을 보내기 바랍니다. 

 

웨이트리스트는 분명 실망스러운 소식이지만, 학교에 따라 많은 학생들이 풀려서 합격되기도 합니다. 반면, 어떤 학교는 수 년 간 웨이팅에서 합격한 학생 수가 없거나 손에 꼽을 정도로 극소수인 학교도 있습니다. 아래 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웨잇리스트에서 얼마나 합격되나?
​Class of 2022의 레귤러디시전 결과들이 속속 나오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USC, 밴더빌트, 조지타운, …
https://blog.naver.com/zetaedu1/221239136072

 

웨이트리스트를 받았다면 보편적으로 크게 기대하라고 말씀 드리지 않습니다. 합격한 학교들 중 가장 자신과 잘 맞는 학교를 선택하고 51일까지 디파짓을 예치하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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