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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Sep 미국대학, 많이 지원할수록 좋을까?

듀미국의 상위권 대학들의 합격률이 해마다 낮아짐에 따라, 불안한 학생들은 한 자리라도 확보하기 위하여 더 많은 대학들에 지원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런 현상은 우리나라 학생들에게만 있는 것이 아니라 미국 학생들도 마찬가지입니다.

 

한 보고에 따르면 뉴저지의 한 고등학교의 학생이 45개의 학교에 지원했다고 하니 놀라울 따름입니다. 이렇게 하는 것이 과연 정말 효과적일까요? ZETA에 상담 오시는 부모님들도 가끔 보통 몇 학교에 지원해야 하느냐?”고 문의합니다.

 

사실, 학교를 제대로 잘 선정하고 올바른 전략으로 지원한다면 그렇게 많은 학교들에 지원하는 것은 돈과 시간 낭비입니다. 커먼앱(Common application) 한 학생 당 20개 대학까지만 지원할 수 있도록 허용합니다. 그러나 어떤 배수진을 쳐도 사람들은 이를 뛰어넘을 수 있는 방법을 기필코 찾아냅니다. ​어떤 학생들은 커먼앱에 또 다른 계정을 만듭니다. 하지만 이것은 결코 좋은 방법이 아닙니다. 오죽하면 커먼앱은 그들의 소셜미디어에 다음과 같은 경고문구를 올렸을까요.

 

 

  

  

아무리 공통원서를 사용하여 지원 하더라도 학교마다 요구하는 writing supplementsadditional questions들이 있고, 성공적으로 지원하기 위하여는 각 학교에 잘 맞게 작성해야 합니다. 따라서 지원은 결국 얼마나 정성을 들여서 학교 별 포인트에 맞게 지원하느냐의 문제, 즉 집중과 시간 싸움이 되지요. 만일, 수십 개의 학교에 지원한다면 얼마나 많은 노력이 들어야 하는지 짐작 가능할 것입니다.

 

지원에 매직넘버는 없습니다 학 지원을 일찍 계획하고 Reach, Target, Likely 학교들의 비율을 적절하게 맞추어 지원하면 너무 많은 학교들에 지원할 필요가 없습니다.

 

제타에듀컨설팅의 미국대학 지원컨설팅은 학생 개개인의 레코드에 맞추어 가장 적합한 대학들을 선정하는 것에서부터 합격 대학들 중 최종 등록 학교를 결정하는 부분까지 올바르게 지도합니다.

 

 

**이 글의 저작권은 제타에듀컨설팅에 있습니다. 제타에듀컨설팅의 허락 없이 복사, 인용, 발췌함을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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