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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Jan 미국대학 원서 진위확인

오늘은 application verification, 즉 원서의 진위 확인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자 합니다. 

 

해외고 학생들의 국내대학 지원 컨설팅을 함께 제공하는 제타에듀컨설팅에는 매년 다양한 백그라운드를 가진 해외고 출신 학생들의 문의가 줄을 잇습니다. 그런데 각자의 background를 막론하고국내대학에 지원하기 위하여는 고교시절의 활동증명을 보여줄 수 있는 실물을 준비합니다.

 

반면, 미국대학에 지원할 경우에는 상장이나 certificate 등을 스캔하여 제출하지 않습니다. 대신, 원서의 주어진 영역에 진실된 설명을 적어서 제출할 뿐입니다. 다만 원서에 기입한 모든 것들이 진실이고, 아닐 경우 어떠한 책임도 감수하겠다는 구문에 사인을 하는 것으로 대체합니다.  

 

아래 기사는 시간이 좀 지난 기사이긴 하지만, 읽어보는 것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 많은 학생들이 선호하는 UC(University of California)의 원서 진위 판별을 위한 검증에 대한 것입니다. 하지도 않은 것을 했다고 적으면 왜 안 되는지 기사의 일부를 발췌합니다. 전체를 읽고자 하면 아래 링크를 클릭하기바랍니다. 

 

“the University of California has a quiet team of vigilant auditors that review the accuracy of randomly selected applications — and may yank ones shined up by too much balderdash, big-talk or bull.” - The Mercury News  기사

 

UC sleuths seek proof for glorious claims on admission applications

www.mercurynews.com

 

짧지 않은 시간 동안 수많은 학생들을 만나고 그들의 미국대학 지원을 성공적으로 도왔습니다. 고등학생의 액티비티는 분야에 있어서 운동, 음악, 학생회, 봉사, 방송/신문, 디베이트 등, 독특하고 특출한 소수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비슷합니다. 중요한 것은 같은 활동이더라도 그 활동 안에서 무엇을, 어떻게, 왜 하였고, 그것이 다음 활동에 어떻게 영향을 미쳤으며 발전했는지를 잘 설명하는 것입니다. 이런 디테일은 학생마다 많이 다릅니다.

 

수업 외에는 별로 열정을 가지고 노력한 것이 없어서 적을 것이 없을 때 많이 고민될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하지도 않은 것을 허위로 작성하거나, 너무 크게 부풀려서 이야기 한다면  verification에 걸릴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고, 저학년부터 미리 활동 계획을 수립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저학년 로드맵을 위한 상담은 제타에듀컨설팅에 문의(070-7825-1122)하시기 바랍니다.

 

**글의저작권은제타에듀컨설팅에있습니다. 제타에듀컨설팅의허락없이복사, 인용, 발췌함을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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