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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Aug [미국대학 장학금] 미국 시민권자의 FAFSA renewal (갱신)

1년의 대학 생활을 잘 보낸 후, 미국 시민권자들이 재정 보조를 받기 위하여 기입하는 annual form에 대한 용어가 있습니다. 바로 “Renewal FAFASA”, 우리는 흔히팹사 리뉴얼이라고 합니다. 사실 이것은 첫 해에 기입한 절차와 크게 다르지는 않지만, 몇 가지 상이한 점은 있습니다.

 

 

 

데드라인은 변하지 않는다. 

FAFSA를 처음 작성하든 100번을 작성하든 상관 없이, 학교나 주의 데드라인은 변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FAFSA를 작성해야 하는 지원자들은 교육부(Department of Education)에서 reminder를 보낼 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빨리 기입하여 제출하는 것이 좋습니다. 주나 대학의 재정보조는 빨리 신청하는 순서로 나가기 때문입니다.

 

 

 

대학 정보는 자동적으로 뜨지 않는다. 

어떤 정보는 전년도로부터 그대로 저장이 됩니다. 그러나 학교 선택 정보는 그렇지 않습니다. 이것은 나쁜 것일까요?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만일 그것이 자동적으로 생성되고, 학생이 새로운 학교로 편입을 하였거나 다음 해에 편입할 계획이라면, 데드라인을 지키지 못함으로써 새로 편입하는 학교로부터 재정보조를 받지 못하게 될 것입니다. 편입에 대하여 확신이 없다면 현재 학교와 미래 갈 수도 있는 학교 둘 다 list에 올려야 합니다.

 

 

 

교육 총비용이 변할 수 있다. 

대학 1학년생은 첫 해는 기숙사에서 살고, 그 다음부터는 학교 밖에서 거주할 수도 있습니다. 이 경우, 주거 옵션으로 off-campus에 살 것이라는 것을 명시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왜냐하면 그렇게 되면 총비용(Cost of Attendance)는 변할 수 있고, 그것이 지급되는 재정 보조 금액에 영향을 미쳐서 그 금액도 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매 해 FAFSA를 갱신하여야 한다. 

어떤 학생들은 신입 지원할 때 한 번 FAFSA를 작성하면 그것으로 대학 졸업할 때까지 끝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여러 상황에 변동이 있을 수 있으므로 매년 지원자 가정의 현재 시점의 수입을 다시 적어 제출해야 합니다. 어떤 경우에는 이로 인해 더 많은 재정보조를 받을 수 있거나 반대일 수도 있습니다.

 

 

 

세금 관련 정보는 바뀔 수 있다. 

아직 세금 환급(tax return)을 신청하지 않았다면 작년도 정보를 적고 나중에 수정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