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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Aug [미국대학 장학금] 소득이 높은 가정의 미국대학 재정보조

2018-2019학년도 지원이 시작되어 학생들이 에세이 작성 등 열심히 준비하고 있습니다.

미국대학 지원 이외에 고려해야 할 사항이 각 가정의 학비충당 가능 여부일 텐데요.

얼리를 지원할 경우 대부분의 학교의 Financial Aid 데드라인은 11월 1일~15일이고, CSS Profile과 FAFSA 등록은 10월 1일 개설되므로 미리미리 제출 증빙서류 등 필요한 사항을 확인하여 준비해야 합니다.

 

학부모님들께서 궁금해 하시는 것이 미국대학으로부터 재정보조 즉 Financial Aid을 받을 수 있는 부모의 연소득 금액인데요, 각 가정이 처한 상황에 따라 재정보조를 받을 수 있는 연소득의 금액은 달라진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부모님의 나이, 연수입, 재산, 가족수, 대학에 다니는 자녀수, 학생의 연수입 및 재산, 의료보험으로 충당되지 않는 의료비, 간병비 등 각 가정이 처한 여러 상황에 근거해 EFC(Expected Family Contribution) 즉 가족부담금을 결정하게 되고 EFC가 낮을수록 대학으로부터 받는 FA 금액은 증가하게 됩니다. 즉 연소득이 2-3억 이상이 되는 고소득 가정이라도 위에 나열한 여러 항목들에 적용되어 많은 금액의 FA을 받을 수도 있게 됩니다.

 

주립대학은 사립대학에 비해 학비가 다소 싸기는 하지만 국제학생에게는 재정보조를 제공 하지 않습니다. 재정보조가 필요하다면, 재정이 풍부한 사립대학에 지원하는 것이 오히려 더 유리합니다. 사립대학의 재정보조 지원은 하버드 예일 프린스턴 등의 명문 사립대학들이 주도하고 있으며, 이들 대학에서는 대부분 각 가정이 필요한 만큼 100% 전액 지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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