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autumn-974882_640

23 Oct 미국대학 장학금 : 자주하는 질문 1

Q: 올 가을에 Williams College에 early로 지원하려고 합니다. 합격할 경우 학교에서 재정지원을 해준다는 확인을 받아야 입학결정을 내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학교에서 재정지원을 못해줄 경우 입학포기를 해도 괜찮을까요?

A: 학생들이 Early Decision에서 입학포기를 해도 되는 경우들 중 하나가 부족한 재정지원입니다. 문제는 ED로 합격할 경우 12월에는 다른 학교들의 재정지원과 비교를 해볼 수 없을 거라는 것입니다.

Williams College는 꽤 많은 재정지원을 제공하는 학교입니다. 하지만 재정지원이 생각보다 적다면, Williams College의 재정지원 카운슬러에게, 추가정보나 정상참작이 가능한 상황에 기반해서 다시 한번 본인에 대한 재정지원을 검토해줄 수 있는지 물어보는 것이 좋습니다. 가능하지 않다면 아주 어려운 결단을 내려야 할 것입니다. 이 때문에, 많은 금액의 재정지원을 필요로 하는 학생들에게는 ED를 선뜻 추천하지 않습니다.

 

 

Q: 재정지원을 위한 기금이 풍부한 사립대학은 어디인지 어떻게 알 수 있나요?

A: 대학들은 총 기금 데이터와, 학생당 기금, 그리고 학생당 얼마만큼의 재정지원을 제공하는지를 발표합니다. 해당 대학에서는need-based 재정지원만 제공하는지, 또는 non-need-based (merit) 재정지원도 제공하는지 발표합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평균 재정지원 액수, 학자금대출, 그리고 일반적인 재정지원 패키지에 대한 정보를 알 수 있습니다. 이런 정보는 주로 학교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경우 Financial Aid 섹션에 있으며, 다운로드 가능한 .pdf 파일로 올라와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정보를 통해 학생들은 대학들을 비교하고, 공식 학비가 아닌, 본인이 내야 할 실제비용이 얼마인지도 알 수 있습니다.

 

 

Q: 인터뷰할 때에 재정지원이 필요하다는 말을 해도 괜찮을까요? 면접관이 물어볼까요? 그렇다고 말한다면 결과에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까요?

A: 거의 모든 경우에, 학생이 학업적으로 입학자격이 있고 해당 대학에 적합하다고 보여지는 인재라면, 재정지원을 요청하는 것이 결과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지는 않습니다. 재정지원을 요청하려 한다면, 인터뷰 중에 면접관에게 그 사실을 말하는 것이 어쩌면 도움이 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 면접관은 대학에서의 재정지원 규칙들과 과정을 설명해 줄 것이고, 재능이나 학업적 성취도에 따른 장학금 제도에 대한 얘기를 해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이 글의 저작권은 제타에듀컨설팅에 있습니다. 제타에듀컨설팅의 허락 없이 복사, 인용, 발췌함을 금합니다.

 



이름(필수)

이메일(필수)

핸드폰 번호(필수)

상담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