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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Jun [미국대학 장학금] 11학년의 학자금 보조 신청 준비

Class of 2021의 재정보조(Financial Aid) 신청 관련 일들은 대부분 마무리 되었습니다.

이제 Class of 2022(2018-2019학년) 지원을 앞두고 있는 11학년 학생들이 대학지원과 함께

재정보조 지원을 준비해야 할 차례입니다.

 

지원대학 선정 시 가장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할 항목 중 하나가 가정의 재정상황입니다. 막연​

한 희망으로 가정경제를 고려하지 않고, 희망하는 대학으로만 학교 선정을 하여 합격은 했

으나 결국 학비문제로 학업을 포기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대학을 선정할 때 해당 대학의 재정보조(Financial Aid) 정책을 꼼꼼히 조사하는 것이 우선합

니다. Need-blind인지, Need-aware인지, 100% Need-met하는지, 국제학생에게 관대한 FA를

제공하는지, 제출해야 할 서류, FA 지원양식 등입니다.

 

미국대학들이 점점 더 FAFSA/CSS Profile 등 FA 신청서나 제출해야 하는 증빙서류를 꼼꼼하

게 살피는 경향이 있어, 학교에서 요구하는 지원서와 서류를 제대로 기입하고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작성한 FA 지원서에서 의심 가는 부분이 있으면 대학이 추가적으로 서류를 요구

하기도 하고 지원과정이 지연되기도 합니다. 정직하고 정확하게 작성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고 할 수 있습니다. Class of 2021부터 CSS Profile/FAFSA 지원 모두 10월 1일에 오픈 되었

으므로, 재정보조를 신청하는 학생의 경우 미리미리 준비해서 되도록 빨리 지원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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