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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Mar 미국대학 준비 3박자

오늘은 성실하게 고등학교 생활을 보내고 성공적인 결과를 내는 학생들의 미국대학 준비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학업적 역량

미국대학은 holistic review를 하지만 무엇보다도 지원자의 학업적 역량을 가장 먼저 보게 됩니다. 따라서 학업성적(GPA)과 코스선택, 그리고 표준공인시험(SAT/ACT, SAT Subject, AP, IB 등)들의 점수는 기본적으로 부족함 없이 갖추도록 노력하여야 합니다.​

미국대학 지원 시 대학이 요구하는 자료들은 대부분 비슷하지만, 학교에 따라 특정 자료를 요구하는 곳도 있습니다. SAT나 ACT 제출이 필수인 경우도 있지만 선택인 경우도 있고, SAT나 ACT 시험에 옵셔널(optional)로 있는 에세이 점수를 요구하는 학교도 있고 그렇지 않은 학교도 있으며, 특정 SAT subject 점수를 제출하여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따라서 일반적으로 지원자들은 여러 대학들에 지원하기 때문에 빠짐 없이 포괄적으로 준비해 놓는다면 조건을 맞추지 못하여 지원하지 못하는 상황은 오지 않을 것입니다.

 

이야기가 담긴 활동

대학 지원에 초점을 두고 미리부터 전략적으로 한 활동은 성취는 많을 지 몰라도 고유의 생각과 목소리는 정말로 좋아하고 원해서 열심히 참여한 액티비티에서 더 깊게 나옵니다. 이렇게 참여한 활동에는 도전과 좌절, 극복과 발전, 성취와 영향 등 대학이 지원자로부터 알고자 하는 다양한 모습이 담깁니다. 

 

관심 있는 영역에서 아카데믹 액티비티와 non-academic 액티비티 몇 가지를 함께 연속성 있게 꾸준히 하는 것이 좋습니다. 진정성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한다면 대학 지원 시기 즈음에는 심화된 상태가 되지 않는 것이 오히려 더 어렵습니다.  

 

대학이 추구하는 가치와 인재상

요즘 본 블로그에 추천대학을 적기 시작하면서 각 대학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나 인재상에 대하여도 함께 적고 있습니다. 학생이 위의 두 가지 요소도 훌륭하고 학교가 추구하는 가치와 조화롭다고 판단된다면 입사관들의 토의 테이블에서 만장일치로 통과될 것입니다. 

 

좋은 성품과 리더로서의 소양을 겸비한 지성과 재능을 갖춘 인재는 누구든지 원하지만, “우리 대학”과 잘 맞을 지는 또 다른 측면입니다. 따라서 어떤 대학이 어떤 학생들을 많이 선발하였는지 자기 학교 내 통계와 전문가들의 조언을 듣는 것은 가치가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zetaedu1/22161388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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