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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May 미국대학 지원까지의 고등학교 4년의 타임라인

오늘은 대학 지원을 위해 9학년부터 12학년까지 매 학년마다 어떻게 보내야 하는지에 대하여 간략하게 적습니다. 개별 학생에 따른 궁금한 점이 있다면 제타에듀컨설팅과 상의하시기 바랍니다.

 

9학년

9학년은 대학 입시라는 결승점을 향한 스타트라인에 서는 시기입니다. 이 시간은 나머지 3년과 비교하여 여유롭지만 첫 단추를 끼우는 중요한 시기입니다. 그러나 환경이 바뀐 시점이라 자칫 우왕좌왕하며 시간을 그냥 보내버릴 수 있습니다. 

 

비교과 활동들을 둘러보고, 확신이 안 선다 하더라도 무언가에 join하기 바랍니다.

새로운 학교에서 선생님들과 좋은 관계를 구축합니다.

앞으로의 기간을 성공으로 이끌 학업 습관을 바로 세우고 보강합니다.

9학년이 끝난 후의 여름방학 계획을 세우고, 열정을 보일 수 있는 활동을 정리합니다.

 

10학년

10학년이 끝나면 고교 생활의 절반을 보낸 상황입니다. 그러므로 성공적인 half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하는 시기입니다 

 

Honors AP와 같은 높은 레벨의 수업이 제공된다면 목표에 맞는 올바른 .선택을 합니다.

학업 준비가 빠른 학생들은 이미 10학년부터 SAT SAT2에 응시하기도 합니다.

비교과 활동에 열심히 참여합니다. 

 

11학년

11학년 전체는 대학에서도 가장 눈 여겨 보는 시기이므로 고등학교 4년의 시간 중 가장 중요한 시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학생들은 학교 안팎의 모든 분야에서 가장 치열하게 보내는 시기입니다.

 

방학을 이용하여 SAT/ACT 등 필요한 시험 준비를 하여 응시, 목표점수 획득을 위해 노력합니다.

꾸준히 참여한 활동의 심화와 성취, 리더십 등이 구체적으로 나올 수 있도록 합니다.

AP 시험 등에 응시하고, 추천서를 작성해주실 선생님께 미리 부탁 드립니다. 

 

12학년

12학년 학업도 열심히 해야 하며 구체적으로 대학 지원을 위한 절차를 밟는 바쁜 시기입니다. 

 

대학 지원을 위한 전반적인 준비가 되었는지 빠짐 없이 되었는지 체크하고 부족한 것은 채웁니다.

대학들에 대해 검토하고 reach, match, safety로 나누어 지원할 대학을 선정합니다.

대학들이 요구하는 academic requirement를 살펴봅니다.

고등학교 카운슬러와 만나 대학에 대해 상의합니다.

얼리 지원과 레귤러 지원에 대한 계획을 세우고 모든 데드라인을 적어놓습니다.

대학지원 에세이를 작성하기 시작합니다.

고등학교에서 보내야 하는 성적표나 추천서, school profile 등도 요청합니다.

필요하면 각 대학들의 재정보조에 대해 알아보고, 서류를 작성하여 마감일 전에 신청합니다.

합격한 대학들 중 최종 등록할 학교를 결정하고 예치금을 51일까지 보냅니다.

선택한 학교에 고등학교 최종 성적표를 보내도록 학교에 요청합니다.

12학년 성적이 눈에 띄게 떨어지면 합격이 취소될 수 있으니 끝까지 학업에 성실하게 임합니다.

 

**이 글의 저작권은 제타에듀컨설팅에 있습니다. 제타에듀컨설팅의 허락 없이 복사, 인용, 발췌함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