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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Oct 미국대학 지원부터 진학까지 소요되는 비용을 어떻게 충당할까?

미국에 유학하는 학생들 중에는 비용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되는 가정의 학생들도 있지만,

사실은​ 우리들의 평범한 이웃인 중산층 가정 출신의 학생들이 훨씬 많습니다.

이들은 모두 어떻게 미국대학의 학비와 제비용을 충당하는 것일까요?

학생들이미국대학진학계획을 할때는학비(tuition)만생각하면안됩니다.

​대학지원에서부터 진학에 드는비용을살펴보면 생각하지 않았던 다음과 같은 것들도 모두

비용이 들어감을을 깨닫게 됩니다.

 

▶ Application fee – 지원료로 $0부터 $80 이상까지 대학 별로 상이함.

▶ SAT/ACT/토플등시험응시료 및 리포팅 fee – 시험에 응시하고, 대학드에 reporting할 때 드는 비용.

▶ VISA/SEVIS fee – 합격한 학교에서 I-20를 받고 F1 학생비자를 받기 위한 절차에 드는 비용.

▶ 학비와기숙사식비(Tuition, Room & Board)

▶ 교재와자재들(노트북, 종이, etc)

▶ 항공료

▶ 건강보험료

▶ 잡비(용돈)

 

위의 항목들 외에도 더 들어가는 것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모든비용을줄일수있는

방법은과연 ​없는것일까요?

 

만일 국제학력인증 프로그램인 IB과정을 제공하는 고등학교에서 성공적으로 이수하고,

5월 테스트에서 7점 만점 중 보통 5점 이상의 성적을 받거나(대학마다 인정해주는 과목이나

패스점수는 상이함), AP 시험에서좋은성적을받았다면, 대학에서이수해야하는학점을대체하여

졸업까지의기간을단축시킴으로써 ​비용을절약할수있을것입니다. 우리나라특목고를졸업하고

미국으로유학간 똑똑한 학생들중많은수가 ​이렇게 고등학교 때 열심히 공부하여 쌓은 크레딧으로

3년내에 대학을 졸업하여 1년의 비용을 절약하기도 합니다.

​또한,​대학에드는비용을절감할수있는또다른방법은커뮤니티컬리지로진학한후,

​그곳에서 저렴한 학비로 2년 간 general requiremet를이수한후, 4년제대학으로편입하는것입니다.

 

어떤미국대학들은국제학생들에게도재정보조를제공합니다. 사실 알고 있는 것보다 많은 대학들이

제공합니다. ​대학원에서는 assistantship이나 fellowship의형태로국제학생들에게재정보조를해주는

것은 잘 알 것입니다. ​학부에서도학교로부터 국제학생들이 재정보조를받을수 있는 곳은 많지만,

학생들이모두 원하는 ​명문대학으로부터의보조는 ​매우경쟁이치열합니다.

그  경쟁 속에서 우위를 차지하기 위하여는 제일 먼저 우수한 학업레코드와 견고하고 진정성 있는 액티비티

및 자신을 잘 드러낸 에세이, 좋은 추천서 등 모든 것에서 탁월해야 합니다.

국제학생들은 재정보조 신청을 할 때는 어떤 학교가 국제학생에게 몇%의 재정지원을 하는지에 대하여

알아야 하고, 또한 자신에게 적정한 학교가 어디인지, 지원대학 선정에 큰 초점을 두어야 합니다.

 

가정경제에따른재정보조가아닌, 학생의우수성에기반한메릿스칼라십도있습니다.

​그러나이또한매우경쟁이치열하기때문에메릿스칼라십을염두에둔다면어떤분야에서 exceptional한능력을

​보여야합니다. 어떤대학은 각 Academic Department 에서따로훌륭한국제학생을위한기금을가지고있는

경우도있습니다. 이에대하여는지원하고자하는 department에문의를하면좋습니다.

아직도 레귤러 지원학교 목록을 정하지 못한 학생들은 제타에듀컨설팅과 상의하시기 바랍니다.

 

**이 글의 저작권은 제타에듀컨설팅에 있습니다. 제타에듀컨설팅의 허락 없이 복사, 인용, 발췌함을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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