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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Aug 미국대학 지원에 가장 좋은 마케팅 방법?

많은 부모님들이 자녀가 가진 특징을 지원서에 잘 담아서 어떻게 대학에 잘 나타낼 수 있을지를 궁금해 하며 ZETA를 찾습니다. 그들은 성공적인 진학을 위해 hook이 필요하다는 것, 자신의 성격이나 자질을 보이는 지원에세이도 매우 중요하다는 것, 또 지원의 전 과정은 대학이 원하는 것을 보여줄 수 있도록 디자인 되어야 한다는 것을 알지만, ​이를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잘 모릅니다.

매년 치열해지는 경쟁 속에서 원하는 대학에 선발되기 위하여는 더 세밀한 전략이 필요한 것은 사실이지만, ​그에 앞서 다음 사항들을 간과하면 안됩니다.

 

가장 효과적인 마케팅은 좋은 상품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잊으면 안됩니다.

​예를 들어, 아무리 마케팅을 잘 한다 하더라도 나쁜 식재료를 가지고는 최상의 요리를 만들어내기 힘들듯이, ​아무리 지원서를 손본다 하여도 대다수의 지원자들에 비교하여 떨어지는 레코드를 가지고 있다면 큰 점프업을 기대하기는 힘듭니다. SAT 1,400점으로 스탠포드에서부터 코넬대학까지만 지원하겠다고 생각한다면 생각을 전환할 필요가 있습니다.

 

시장 논리 속에서도 그 누구에게보다도 그 상품을 원하는 사람에게 파는 것이 쉽다는 점을 이해하면, ​자신을 원하는 성향을 가진 학교에 지원한다면 훨씬 성공률이 높을 것입니다.

 

또한 어느 지원자도 모두 다 해당 될 그런 일반적이고 포괄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는 지원서라면 경쟁력이 없다는 것은 누구나 알 수 있습니다. 보다 개인적이고 구체적인, 자신만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지원서를 만들도록 해야 합니다.

 

회사에서도 홍보물이나 기업강령, 슬로건 등만으로 회사를 홍보하거나 영업할 수 없습니다.

​어떻게 고객들에게 응대하는지, 실수를 저질렀을 때 어떻게 행동하는지, 전화는 어떻게 받는지 등이 모두 마케팅의 일부입니다. 대학 지원자들의 윤리관, 성격, 배움에 대한 관심 등 모든 것이 지원서와 에세이에 적힌 단어들만큼 대학 지원에서 함께 기여합니다.

 

따라서 열심히 노력하고, 좋은 사람이 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학교 안과 밖에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하고,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학교를 찾아서 자기 자신에 대해 분명하고 진실되게 보여준다면 그것이 바로 대학 지원에 있어서 최고의 마케팅 플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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