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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Jan 미국대학 편입,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지금은 초등학생들도 소유하고  어디를 가든 손에서 놓을 수 없는 스마트폰을 불과 10년 전인 2010년에 대다수의 사람들이 사용했는지 돌이켜보면 그렇지 않았음을 기억할 수 있습니다.

 

테크놀러지는 큰 편리함을 주기 때문에 그 phase에 접어들면 그 이전의 불편했던 삶은 언제 그랬냐는 듯이 곧 잊어버리고 새로운 선택에 재빨리 적응하게 됩니다.

 

이런 세상에 사는 현대인들은 여러 면에서 자신의 삶을 결정할 수 있는 다양한 source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쇼핑도 백화점이나 시장을 가던 시절이나 국내 온라인몰 쇼핑을 넘어, 해외 직구로  원하는 상품은 무엇이든 구매합니다.

 

교육도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제가 교육을 받던 시절에는 부모님의 직장문제로 해외로 나가게 되는 케이스를 제외하고는 대학교까지의 교육은 대부분의 학생들이 오롯이 한국에서 받았습니다. 해외유학이라는 것은 대학원에 진학하는 소수의 학생들이 선택하던 길이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기러기”, 홈스테이, 보딩스쿨, 기타 여러 형태로 어린 나이부터 더 넓은 세상으로 나가는 학생들이 많아졌습니다.

 

이런 상황이니 성인으로 들어선 대학생들 중 자신의 생각을 펼치고 자유로운 토론을 통한 배움을 원하는 학생들은 미국대학 편입을 많이 생각합니다.

 

상대적으로 역사가 짧은 미국이지만, 짧은 시간 안에 세계 최강국으로 오른 데는 우리가 눈 여겨 보아야 할 특징이 있습니다. 사회에 공헌하는 각자의 고유성을 중시하고, 다양한 사람들이 가진 잠재력과 역동성을 극대화 하는 교육입니다.

 

미국학교의 교육은 개인의 특기와 적성을 살리는데 집중하고, 어릴 때부터 사회에 기여하는 작은 방법과 나눔을 실천하도록 가르치며, 각자의 무궁무진한 잠재력을 개발하여 이 세상을 이끌어갈 리더를 양성합니다.

 

미국대학 교육비용이 걱정이라면 재정보조나 장학금 제도도 있습니다. 가정 내 소득이나 기타 재정상황을 고려하여 재정보조를 제공하므로 개인 별 받을 수 있는 보조액은 천차만별일 수 있습니다.

 

미국대학 편입지원은 보통 2월말-3월 중순 마감일을 갖습니다. 학교 별 편입 requirement는 조금씩 다를 수 있지만 기본적으로 국제학생의 경우 일정 기준 이상의 토플점수와 너무 나쁘지 않은 대학성적을 보유하고 있다면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제타에듀컨설팅은 매년 여러 학생들의 미국대학 편입 지원을 돕고 있습니다. 더 넓은 세상으로의항해를 꿈꾸는 학생은 070-7825-1122로 연락하여 문의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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