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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May 미국에서 살기 좋은 컬리지타운으로 선정된 곳은 어디일까?

미국은 영토가 광활하여 곳곳마다 지리적 특징, 기후, 생활인프라 등에서 상이한 환경을 제공합니다 

 

문화생활이 삶의 일부인 학생이 그렇지 않은 곳에서 4년을 보내야 한다면 괴로울 것입니다. 조용하고 학구적인 분위기의 작은 타운을 좋아하는 학생이 북적거리고 바쁜 도시에 살아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미국의 아카데믹 리뷰 사이트인 Niche“The 2019 Best College Towns in America”를 발표하였습니다. Public school, 생활비, 취업기회, 범죄율, 생활편의시설 등 여러 요소를 고려하여 집계한 것입니다.

 

사실, 도시에 대한 경험과 인상은 개인적일 수 있습니다. 1위로 선정된 미시건 주 Ann Arbor는 교육도시로 학식이 높은 사람들이 많은 곳입니다. job은 미세하나마 1.33%의 증가세를 보이며 실업률은 미국 전체 평균인 3.9%보다 낮은 2.6%입니다. 사실, 생활비 측면을 보면 미국 전체 대비 27.1% 높습니다.

아래 리스트에 자신의 드림스쿨이 있는 지역도 포함되었는지 찾아보세요.

 

           도시㈜,            그 도시에 소재한 대학 

  1. Ann Arbor (MI), University of Michigan
  2. Berkeley (CA), University of California-Berkeley
  3. Evanston (IL), Northwestern University
  4. Cambridge (MA), MIT
  5. Newton (MA), Boston College
  6. Princeton (NJ), Princeton University
  7. Hanover (NH), Dartmouth College
  8. Granville (OH), Denison University
  9. Davidson (NC), Davidson College
  10. Irvine (CA), University of California-Irvine
  11. Chapel Hill (NC), University of North Carolina at Chapel Hill
  12. Richardson (TX), University of Kansas
  13. Druid Hills (GA), Emory University
  14. Blacksburg (VA), Virginia Tech
  15. Ames (IA), Iowa State University
  16. Williamstown (MA), Williams College
  17. Manhattan (KS), Kansas State University
  18. Iowa City (IA), University of Iowa
  19. Gambier (OH), Kenyon College

위의 상위 20곳 외에 더 많은 도시가 알고 싶다면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s://www.niche.com/blog/best-college-tow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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