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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Jul 미국 명문 사립고등학교, 여름방학 추천도서 8

아래는 2016년, 미국의 최고 사립고등학교들이 학생들에게 여름방학 동안 읽도록 권장하는 도서목록입니다. 다양한 시대, 국가, 장르를 넘나들며 학생들 개개인의 다양한 취향에 어필하는 책들로, 수많은 책들 중 여러 학교에서 반복적으로 추천목록에 오른 8권의 책입니다.

‘책읽기’는 매우 중요합니다. 그러나 글쓰기와 토론이 동반되지 않은 독서는 사색의 여과 과정이 빠진, 정보의 습득에만 그치는 단순한 책 읽기를 소비하는 행위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이번 여름방학 동안 단순히 독서 소비자가 아닌 책을 읽고 자신의 생각을 끄집어 내어, ​말로 또 글로 표현할 수 있는 생산적인 책 읽기를 시도해 보기 바랍니다.

1. “Catch-22” by Joseph Heller – 1961

2. “The Catcher in the Rye”(호밀밭의 파수꾼) by J.D. Salinger – 1951

3. “Cutting for Stone”(눈물의 아이들) by Abraham Verghese – 2009

4. “Invisible Man”(보이지 않는 인간) by Ralph Ellison – 1952

5. “The Lord of the Flies”(파리대왕) by William Golding – 1954

6. “The Martian” by Andy Weir – 2011

7. “Never Let Me Go”(나를 보내지마) by Kazuo Ishiguro – 2005

8. “The Things They Carried”(그들이 가지고 다닌 것들) by Tim O’Brien – 1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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