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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Jul 미국 밖에 사는 미국(美國)시민권자는 국제학생으로 간주되나?

미국 시민권자라는 신분은 미국대학 지원 시 국제학생들의 부러움의 대상입니다국제학생보다 입학사정에서 여러 제한이 덜 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그러나 해외(미국 밖)에 거주하는 미국시민권자들도 미국 내 시민권자와 동일하게 심사될까요?

 

미국 외 다른 나라에 거주하는 미()시민권자 학생들에게는 이것이 매우 중요하고 궁금한 사항입니다왜냐하면 대학마다 차이는 있지만 일반적으로 미국대학은 10-15%만의 국제학생을 신입생으로 선발하기 때문에 자신이 어떤 pool에서 심사되는지는 개인적으로 중요한 이슈가 됩니다. 10-15%의 풀에 속하는지, 85-90% 풀에 속하여 평가되는 지는 큰 차이임에는 분명합니다.

 

이에 대하여는 대학마다또 입학사정(어드미션), 재정보조(financial aid), 영어능력입증(language proficiency) 등 여러 측면에서 각각 다르게 판단될 수 있다는 답변이 맞습니다.

 

다음은 일반적으로 적용되는 사항들로관심 있는 대학의 정확한 규정은 해당 학교에 문의하기 바랍니다.

 

▶ 미국 외 다른 나라에 거주하는 미국 시민권자는 학교에 따라 입학사정에서 국제학생으로 간주될 수도 있습니다.

 연방표준에 의거하면 미시민권자는 “domestic”으로 분류되지만입학사정(어드미션)에서는 다를 수 있습니다

 영어로 수업이 진행되지 않는 학교에 재학한다면 시민권자라 하더라도 토플점수 제출이 요구되거나 waive 될 수도 있습니다.

 미국 내 고등학교에 재학 중이라도 외국인학생(-미시민권자)은 입학사정에서 외국인으로 평가됩니다.

 영주권자는 일반적으로 시민권자와 똑 같은 대우를 받습니다.

 미국시민권자이면서 이중국적자여도 미국시민으로 재정보조를 받습니다.

 재정보조는 일반적으로 국적이 결정요인입니다해외에 사는 미시민권자는 미국 내 미국인과 같은 재정보조 적용을 받습니다

 국제학생은 각 학교가 제시하는 국제학생 재정보조 기준을 따릅니다.

 미시민권자로 미국 외 다른 나라에 거주하는 학생이 in-state tuition을 받을 수 있는지는 residency status에 달려있으며주마다 다른 기준이 있으므로 가고자 하는 주의 tuition purpose 인스테이트 조건을 살펴보아야 합니다.

 

다른 이야기지만미국대학 입시에서 시민권(Citizenship)”의 역할은 분명히 큽니다미국대학들은 신입생의 출신국가에 마케도니아나 타지키스탄과 같은 나라까지 아우르며 자기들의 global reach를 입증합니다. 이런 국가들의 학생들은 같은 국제학생 신분이라 하더라도 흔한 한국이나 중국인도 출신 학생들보다 치열한 경쟁에서 더 안전한 경향이 있습니다.

 

커먼앱 프로파일 섹션에는 태어난 나라, first language, 시티즌십인종지금까지 미국에 산 햇수와 미국 밖에서 산 햇수를 적는 섹션이 있습니다별 생각 없이 대학의 통계 목적으로 생각할 수도 있지만 하나하나 입학사정에서 큰 참고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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