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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Dec 바나드/스크립스 컬리지의 재정보조-미국대학 장학금

제타에듀컨설팅에서는 미국대학 별 재정보조 정책이나 수령액 등 Financial Aid 정보를 연재하고 있습니다. 대부분 같은 Tier Group에 있는 두 대학을 묶어서 쓰고 있으며, 또한 종합대학과 리버럴아츠컬리지로 크게 나누어서 비교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올린 글에서 보듯이 종합(사립)대학보다 리버럴아츠컬리지가 국제학생에게 좀 더 관대한 Financial Aid Package을 제공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대부분 대학의 순위가 높을수록 재정 관련 기금이 풍부하여 국제학생들이 대학으로부터 재정지원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높고 또한 수령액이 큽니다. 미국대학 지원시 재정보조가 꼭 필요한 경우, 대학별 재정보조 정책과 수령액 등을 꼼꼼히 살펴 학교를 선정하기 바랍니다.

다음은 뉴욕에 있는 바나드 컬리지(Barnard College)와 캘리포니아에 있는 스크립스 컬리지(Scripps College)의 재정보조 정보입니다. 두 대학은 2016년 유에스뉴스앤월드리포트에서 발표한 미국대학(리버럴아츠컬리지) 순위에서 공동 29위를 차지한 명문여자대학입니다.

 

바나드 컬리지(Barnard College)

국제학생에게 지원해주는 장학금 액수가 제한적이기 때문에 Need-Aware 정책을 적용하여 입학사정 시 학생들의 재정 형편이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또한 첫 해에 재정보조 장학금을 받은 학생들만이 그 다음 해에도 장학금 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2015~2016년 기준, 국제학생 211명 가운데 25명이 평균 $53,871 금액의 재정보조를 받았습니다.

2016~2017년 Total Cost of Attendance는 Tuition $48,614을 포함하여 $68,987입니다.

 

스크립스 컬리지(Scripps College)

바나드와 마찬가지로 국제학생에게 지원해주는 장학금 액수가 제한적이기 때문에 Need-Aware 정책을 적용하여 입학사정 시 학생들의 재정 형편이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또한 첫 해에 재정보조 장학금을 받은 학생들만이 그 다음 해에도 장학금 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2015~2016년 기준, 전체 국제학생 42명 가운데 9명에게 평균 $22,704금액의 재정보조가 지급되었습니다.

스크립스 컬리지의 2016~2017년 Total Cost of Attendance는 Tuition $50,766을 포함하여 $66,664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