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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Apr 서울대 경영대학 졸업생의 사회 진출

서울대학교 경영대학은 지난 40년 간의 졸업생들의 사회 진출 진로 통계를

단과대학 소식지인 Seoul Business Letter vol.148 에 발표했습니다.

​경영대학 총동창회가 졸업생들의 현재 상황을 조사하여 발간하는 2016년 ‘인명록’ 을 정리한 결과입니다.

1996년부터 2015년까지 20년 간의 결과는 아래와 같습니다.

 

우리나라 기업과 경제 발전에 이바지할 인재를 양성하는 목표과 적합하게 주된 진로는 기업과 금융계입니다.

‘경영학과의 꽃’으로 불리기도 하는 공인회계사​ 시험은 과거에 비해 지원자가 다소 감소하는 반면,

법학전문대학원이 시작된 2009년을 전후한 졸업생들의 법조계 진출은 과거보다 증가했습니다.

대학의 발표에 따르면 2014년 졸업생의 경우, 경영대학원 합격자 수는 11명인데 반해

법학전문대학원 합격자는 17명에 달한다고 합니다.

미상으로 분류된 졸업생은 해외에 있거나 국내에서 연락이 닿지 않은 경우입니다.

1990년대 이전 졸업생 중에는 학계&연구기관 진로가 상당히 많았습니다.

특히 1976년~1983년 졸업생은 총 학생의 21% 가 학계에 있을 정도로 비율이 높았습니다.

2018학년도 서울대학교 경영학과 정원은 총 135명이며 수시모집에서 50명을 선발합니다.​

해외에서 고등학교 과정을 마치더라도 수시모집 일반전형으로 지원할 수 있습니다.  

​우수한 학업 능력,  전공과 관련한 학문적 호기심, 열정을 지닌 학생이라면 지원해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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