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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Nov 소득이 적은 가정, “학비”‏ 무료 아이비리그 대학들

대부분의 미국대학 얼리 지원이 끝나 학생들은 합격발표를 기다리면서 동시에 레귤러 지원을 준비하고 있을 겁니다.

어떤 대학이 본인의 성향과 가장 맞는지, 그리고 어떤 대학이 상대적으로 더 우수한 지에 대해서는 사람들마다 의견이 다르지만, 재정 지원 패키지(Financial Aid Package)는 미국대학을 선택할 때 있어서 고려해봐야 하는 객관적인 지표입니다.

 

대학의 재정보조 정책에, Free Tuition과 No Contribution toward the Cost of Education이라는 용어를 보게 됩니다.

“Free Tuition”과 “No Contribution toward the Cost of Education” 두 가지는 엄연히 다른 뜻입니다. Free tuition은 등록금는 무료이지만 기숙사 및 식비 등 대학을 다니면서 드는 제반 비용은 학생이 부담해야 한다는 것이고, No Contribution toward the Cost of Education은 등록금을 포함한 총비용을 재정보조 받는다는 뜻입니다.

 

아래는 8개의 아이비리그 대학들과 스탠포드 대학의 최신 재정지원 가이드라인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브라운 대학교(Brown University)

연소득 $60,000이하의 가정은 Cost of Education(대학에 다니면서 드는 총비용)에 부모님이 기여하지 않아도 됩니다.

 

컬럼비아 대학교(Columbia University)

연간 총소득 $60,000이하의 가정은, Cost of Attendance에 부모님이 기여하지 않아도 됩니다. $60,000과 $100,000 사이의 연간 총 소득을 가진 가정은, 부모님이 상대적으로 덜 부담해도 됩니다.

 

코넬 대학교(Cornell University)

연소득 $60,000이하의 가정은 Cost of Education에 부모님이 기여하지 않아도 됩니다.

 

다트머스 대학교(Dartmouth College)

$100,000이하의 연 소득을 가진 가정은 Free Tuition에 해당합니다.

 

하버드 대학교(Harvard University)

$65,000이하의 연 소득을 가진 가정은 Cost of Attendance를 부담하지 않아도 됩니다. $65,000과 $150,000 사이의 연 소득을 가진 가정은 개개인의 사정에 따라 연 소득의 0~10%만큼 부담하면 됩니다.

 

유펜(University of Pennsylvania)

$40,000이하의 연 소득을 가진 가정은 Cost of Attendance를 부담하지 않아도 됩니다. $180,000이하의 연 소득을 가진 가정에게도 특정 종류의 재정 지원이 가능합니다.

 

프린스턴 대학교(Princeton University)

$60,000이하의 연 소득을 가진 가정은 Cost of Attendance를 부담하지 않아도 됩니다. $120,000이하의 연 소득을 가진 가정은 Free Tuition에 해당합니다.

 

스탠포드 대학교(Stanford University)

이전에는 $100,000이하의 연 소득이라는 기준이 있었지만, 변경된 기준에 따르면 $125,000이하의 연 소득을 가진 가정은 학비에 대해 부모님의 부담이 일부 덜어집니다. 또한 $65,000이하의 연 소득을 가진 가정은 학비나 기숙사비를 부담하지 않아도 됩니다.

 

예일 대학교(Yale University)

$65,000이하의 연 소득을 가진 가정은 학생의 교육에 대해 어떤 재정적인 부담도 하지 않아도 됩니다. $65,000와 $200,000 사이의 연 소득을 가진 가정은 연 소득의 일부를 부담하면 되며, 이 수치는 $65,000 정도의 연 소득에는 1% 정도, 그리고 $200,000 정도의 연 소득에는 20% 정도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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