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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Aug 수시 지원 관련 질문과 답변

토플 결과를 갖고 있지만 토익 성적도 받는 것이 좋을까요?

공인어학성적을 수시전형 평가에 반영하는 대학이 있습니다. 이들 대학에,  활동증빙서류의 제출서류 분량을 늘이기 위해서, 비교적 간단하게 시험보고 성적받을 수 있는 토익서류를 준비할지 질문하셨습니다. 토플과 토익의 시험 난이도는 잘 알려져있습니다. 우수한 토플 결과가 있다면 추가적으로 토익 결과를 제출할 필요없습니다.

 

토플 성적에 더해서 텝스를 시험볼까요?

토플 성적이 좋기 때문에 텝스 시험까지 보라는 제안을 받았다고 합니다. 역시 제출서류의 분량을 늘리려는 목적이기도 합니다. 공인영어성적은 기준점 이상의 토플 성적이면 충분합니다. 의미없이 중복되는 내용으로 분량을 채울 필요는 없습니다. 

게다가, 해외에서 공부했던 학생의 경우,  텝스에 맞지 않아하는 경우를 볼 수 있었습니다. 우수한 토플 성적이 꼭 그만큼의 텝스 결과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노력과 비용만 허비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IBDP를 이수하고 있는데, SAT와 AP도 준비할까요?

국내 대학 지원에서는 체계가 다른 두 종류의 결과가 모두 필요하지 않습니다. IB 또는 SAT와 AP 중 한 가지만 있어도 충분합니다. 물론 두 과정의 결과가 모두 우수하다면 관련 서류를 전부 제출할 것입니다. 하지만, 두 결과의 균형이 맞지 않다면 부족한 부분은 제출하지 않는 것이 차라리 낫습니다.

 

단, 국내 대학과 함께 미국이나 해외대학을 지원할 경우, IBDP 만으로는 부족하며 SAT 또는 ACT 성적이 필요합니다. 이런 이유로 SAT와 IBDP를 함께 준비하는 학생들이 있습니다. 

고교 재학 중에  교과 수업과 교내 활동 이외의 별도 시험이나 스펙을 준비할 수 있는 시간과 노력은 제한되어 있습니다. 우선 순위와 방향을 고민하셔서 시간을 관리하기를 바랍니다. 

 

해외 명문대학의 합격증이 국내대학 지원에 필요한가요?

해외대학에 지원하지 않고 국내 대학 진학을 미리 계획하는 학생들이 점점 많아집니다. 또한 해외대학 합격증 없이 상위대학의 수시지원에서 합격하는 학생들이 더 많습니다. 

해외 고교과정을 이수하면서 해외대학 지원에서 우수한 결과를 얻은 것이 좋은 인상을 줄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봉사활동증명서나 체육대회 우수선수상지원자에게 충분히 좋은 인상을 줍니다. 따라서 해외대학 합격증이 없어서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자기소개서를 영어로 작성하는 것이 유리한가요?

수시 모집은 원래 국내의 고등학생을 위한 전형입니다. 지원 서류는 한글로 작성하셔야 합니다. 단, 일부의 예외가 있습니다. 연세대 국제계열과 특정 어학특기자전형에서는 영문 자소서를 요구합니다. 

자기소개서 외에, 대학에 제출하는 해외 고교의 서류는 학교의 공식 언어로 작성되었을 것입니다. 이 서류가 한글이나 영어가 아니라면 별도의 번역과 공증을 받아서 제출해야 합니다. 부가적인 번역/공증 서류는 제출서류 분량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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