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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Aug 시선을 사로잡는 대학지원 에세이

여름 방학이 끝나가고 있습니다.

앞으로 학생들은 12학년의 바쁜 학교 생활과 병행하여 대학지원 에세이들을 작성해야 합니다.

방과 후, 긴 하루가 끝난 후에 지친 몸을 이끌고 에세이를 작성할 것을 생각하면 벌써부터 머리가 아플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문제는 학생들에게만 해당되는 것이 아닙니다.

1-2천 명의 학생들을 선발하기 위해 수 만 지원자들의 에세이를 읽어야 하는 입학담당자들 또한 머리가 아픕니다.

상투적인 표현이 가득한, 지루한 에세이는 눈에 들어오지 않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지원자들의 지루한 에세이를 연속해서 읽던 지친 리더들의 눈을 사로잡을 “Hook”이 글 초반에

필요합니다. “은 앞으로 어떤 일이 더 펼쳐질 지 알고 싶게 하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먼저, 에세이를 작성할 때는 어떤 토픽으로 쓸 지 생각해야 합니다. 가장 좋은 에세이는 자신의 성격적인 특성 중

흥미롭고 재미있으면서도 통찰력을 보이며, 감명을 주는 면을 잘 반영하는 에세이입니다.

이런 점을 고려하여 토픽을 결정하였다면, 어떤 훅으로 리더의 시선을 끌 지 생각해보아야 합니다. 

 

한 가지 방법은 상황의 충분한 묘사를 하여 글을 읽는 사람을 중요한 장면 속으로 끌어들이는 것입니다.

리더가 지원자의 인생 한 부분을 영화로 보고 있는 듯한 느낌을 갖게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장면을 보여준 다음에는 그것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하거나, 완전히 그 장면과의 관계를 이해함에 필요한

배경에 대해 알려주는 것입니다. 

 

다른 방법들로는 일화를 소개하거나 예를 들거나, 또는 질문을 던지는 방식 등으로 리더의 관심을 불러일으킬 수도

습니다. 에세이에 강력한 “hook”이 있는 것은 것은 자신의 에세이 전체가 입학사정관에 의해 끝까지 흥미롭게

읽힐 수 있게 하는 힘을 갖게 합니다. 충분한 시간을 들여서 근거가 충분하고 흥미로운 훅이 무엇일까 고민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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