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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Feb 아이비리그보다 합격률이 낮은 미국대학 7

아이비리그 대학에 합격하는 것이 어렵다는 건 익히 알려진 사실입니다. 실제로 아이비리그 대부분의 대학은 10% 미만의 합격률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음은 합격하기 힘든 아이비리그보다 합격률이 더욱 낮은 미국대학 리스트입니다. 2014년도 기준입니다.

 

1. Stanford University: 5%

스탠포드 대학교는 미국 내의 대학교 중 가장 합격률이 낮습니다.

 

2. MIT: 9%

MIT의 마스코트는, 학교의 “탁월한 공학 및 기술 역량”과 연관된 비버입니다. 이 곳의 합격률은 코넬 대학교, 다트머스 대학교, 유펜 대학교, 브라운 대학교보다 낮습니다.

 

3. University of Chicago: 8%

시카고대학 또한 합격률이 코넬 대학교, 다트머스 대학, 유펜 대학교, 브라운 대학교보다 낮습니다.

 

4. California Institute of Technology: 9%

칼텍은 과학과 공학으로 특화되어 있는 대학으로, 이 곳의 합격률 또한 코넬 대학교, 다트머스 대학, 유펜 대학교, 브라운 대학교보다 낮습니다.

 

5. Alice Lloyd College: 9.4%

재학 중인 학생은 631명 밖에 안되며, 이 곳의 합격률은 유펜 대학교, 다트머스 대학, 코넬 대학교보다 낮습니다.

 

6. Claremont McKenna College: 10%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클레어몬트 맥케나 컬리지는 지난 2015 US News & World Report 선정한, 미국 리버럴 아츠 컬리지 중 상위 8위인 대학입니다. 이 곳의 합격률은 다트머스 대학과 코넬 대학교보다 낮습니다

7. College of the Ozarks: 12.2%

미주리에 위치한 이 기독교 학교는 코넬 대학교보다 합격률이 낮습니다. 학생들은 캠퍼스에서 주 15시간씩 일하는 대신 학비를 전부 지원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