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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Apr 아이비리그 중 힙스(HYPS), 전천후 Top 5

명성이 높은 학교에는 열정과 뛰어난 재능, 숨겨졌거나 드러난 야망을 가진 학생들이 많습니다. 오랫동안 많은 학생들을 만나다 보니 아이비리그, 그 중에서도 “힙스(HYPS)”라고 부르는 하버드, 예일, 프린스턴, 스탠포드에 뜻을 둔 학생들이 꽤 많음을 느낍니다.

 

우리나라 학생들은 발표된 대학랭킹에 민감합니다. 미국의 여러 기관들에서 매년 대학 별, 전공 별 랭킹을 발표하는데, 똑같지 않습니다.

 

우리가 가장 많이 접하는 US News는 대학의 학문적 명성에 큰 초점을 둡니다. 따라서 특정 대학에서 제공하는 학문에 대한 교육전문가들의 의견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즉, 대학총장, 학장, 처장, 고등학교 카운슬러 등이 스스로 학문과 연구 수준에 대해 평가를 내리도록 하여 이것을 랭킹에 반영합니다.

 

반면 Forbes는 학생들의 결과에 중점을 둡니다. 동문들의 연봉이나 성취, 졸업과 동시에 가진 학생들의 빚이나 대출 등을 랭킹 집계 시 고려합니다.

 

Niche는 위의 두 기관이 중점을 두는 것들도 보지만, 학생들의 삶의 질에 중점을 두고 평가합니다. 기숙사 수준이나 구성원의 다양성, 테크놀러지와 같은 것들을 랭킹을 내는 데 요소로 포함합니다.

 

이렇듯 미국대학 랭킹을 발표하는 기관들은 여러 곳이 있지만, 위에 언급한 세 군데에서 나온 발표를 보면, Top 3에는 보통 하버드, 프린스턴, 예일대학이 들어있습니다. 벗어나더라도 5위를 넘지 않습니다.

 

하지만, 위 세 개의 아이비리그 학교가 아니더라도 충분히 이와 겨루는 학교가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짐작하다시피 스탠포드와 MIT입니다.

​그 외 5개의 아이비리그 학교들과는 어깨를 나란히 하는 비-아이비리그 학교들 중에는 듀크, 칼텍, 노스웨스턴, 밴더빌트 등이 있습니다. 사실, 랭킹이라는 것은 주관적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사회나 대학원, 일반인들에게 인식되는 것으로 객관화됩니다.

 

여러분은 어느 학교를 가고 싶나요? 순위도 중요하겠지만, 그보다 자신과 잘 맞는 세팅, 학업 프로그램, 전공, 학교분위기 등을 모두 고려해야 합니다.

 

11학년들은 자신이 갈 수 있는 학교들을 찾아보고 자기의 레코드에 따라 좁혀가야 합니다. 남은 기간 열심히 노력하여 좀 더 근접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 글의 저작권은 제타에듀컨설팅에 있습니다. 제타에듀컨설팅의 허락 없이 복사, 인용, 발췌함을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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