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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Jul 안 좋은 SAT 점수란 몇 점일까?

몇 점이 SAT에 있어서 안 좋은 점수인가?”라고 묻는다면, 이것은 개별 학생마다 기준이 달라서 단언하기 힘들지만,

전국적으로 볼 때 총점 1,083점 아래라면 평균 이하라고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같은 관점에서, 각 영역 별 점수는

540점 정도라고 규정할 수 있을 것입니다. 만약 총점이 950점 이하라면 하위 25% 미만의 점수이니 매우 저조한

상태입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고득점을 받는 학생들이 많아서인지 1,500점대의 점수를 획득하지 못하면 좋은 점수를 못

받았다고 좌절하는 경향이 있는데, SAT 총점 1,340점이 전국 90%라고 하니 자신의 점수에 크게 실망하지

말기 바랍니다 

 

그런데, 하버드 대학의 경우 SAT Math의 중간 범위(25%-50%) 750-800, Evidence-based Reading & Writing의 중간 점수는 740-800, 총점의 중간 범위는 1,490-1,600으로 집계된 것을 보아도 하버드를 비롯하여 예일, 스탠포드, MIT 등과 같은 최고의 학교를 목표로 하는 학생이라면 왠만한 점수는 다 저조하다고 생각하는 것을 이해할 만 합니다. 이 범위 가운데에서도 하위 25%쪽의 성적을 가진 학생이 합격을 하는 확률은 상위 75%의 학생들보다 낮다고 보아야 할 것입니다. 따라서 미국에서 가장 치열한 학교들에 합격하기 위하여 SAT만을 생각할 때, 어느 정도여야 하는지는 가늠할 수 있을 것이고, 이런 학교들에 “안 좋은” 점수는 몇 점인지도 추측 가능합니다. 

 

안 좋은 SAT 성적은 이처럼 학교마다 다릅니다. 각 학교들의 SAT 성적의 중간범위(25%-75%,해당하는

mid range,)는 개별 학교들이 제공하는 profile이나, 컬리지보드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지원 학교를 선정할 때도 각 학교의 영역 별, 그리고 SAT 총점의 중간범위를 표로 만들어 Reach, Target, Likely

학교들을 선정해볼 수도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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