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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May 알기 쉬운 CSS profile 용어, 미국대학장학금 신청서

CSS profile은 College Scholarship Service의 약자로 미국대학에 재정보조를 신청하기 위하여

제출하는 폼입니다.

 

영어 능통성과는 큰 상관 없이, 이 양식을 작성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용어가 생소하고 무엇을 의미하는지 불확실하기 때문에 무엇을 기입하여야 할 지 모르는 경우가 많을 것입니다.

 

개개인마다 경제 상황이 다르기 때문에 모든 시나리오를 블로그에 다 말씀 드리지 못합니다만,

​제타에듀컨설팅은 지금까지 블로그를 통하여 미국대학의 재정보조에 대한 많은 팁을 드렸습니다.

 

오늘은 CSS 프로파일을 작성할 때 나오는 용어들에 대하여 살펴봅니다.

 

Adjusted Gross Income  (AGI)

이것은 가족이 국세청에 보고하고 매년 그에 대하여 세금을 내야하는 수입을 의미합니다.

급여, 이자소득, 배당소득, 사업이나 부동산 수입, 양도소득 등을 합한 것입니다.

 

Custodial Parent

이것은 학생에 대한 양육권을 가진 부모를 일컫습니다. 만일 부모님이 이혼이나 별거 하였다면,

지원서 접수 전 12개월 동안 더 많이 지원자와 살아온 부/모 중 한 사람이 양육권을 갖습니다.

만일 학생이 동등한 시간, 즉 50%씩 각 부모와 살았다면, 지난 12개월 동안 50% 이상의 재정적인 지원을

제공한 부모 또는 가장 최근의 역년(calendar year)동안 사실상 경제적 지원을 한 부모가 양육권자로 간주됩니다.

재정지원은 돈뿐 아니라 거주나 의류에 드는 비용, 식비, 의료비, 교통비 등이 모두 포함합니다.

만일 이런 경제적인 지원 또한 각 부모가 50%로 동등했다면 학생은 부모 중 어느 쪽이

양육권자인지 선택하여야 합니다.

 

Expected Family Contribution (EFC)

EFC에 대하여는 여러 차례 언급하였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알 것입니다.

이것은 학생의 교육비에 기여하는 가정분담금입니다.

EFC는 부모기여분과 학생기여분이 있습니다. 또한 학생의 dependency status,

가족 수, 학교에 있는 가족 수, (비)과세소득과 자산 등에 따라 달라집니다.

 

Independent Student

다음과 같은 경우 중 하나일  때 학생은 “independent”로 간주됩니다.

1월1일자로 적어도 24살이 된 경우, 결혼을 한 경우, 대학원 학생일 경우,배우자 외에 법적인 부양자가 있을 경우, 참전 미군, 고아나 피후견인인 경우 (또는 18세때까지 이 상태였던 경우)입니다. 위와 같은 경우가 아니라면 학생은 “dependent”로 간주됩니다. 부모가 학생에 대한 support를 거부한 학생은 independent로 구분되지 않습니다.

Individual Retirement Account (IRA)

이것은 퇴직 때까지 ​매년 수입에서 특정 금액을 따로 확보해 둘 수 있는,

과세를 유예해주는 투자 계좌입니다.

 

Itemized Deduction

이것은 손금항목(損金項目)으로, 개개인의 소득세 납세 의무를 감소시키기 위하여 각 연도의 소득금액에서 차감하는 세금공제 항목입니다. 각종 비용이나 감가상각비 등이 포함됩니다.

 

Not-for-Profit

영리를 위해서가 아닌, 자선이나 교육, 인도주의적 목적으로 만들어진 조직이나 기업을

일컫을 때 사용합니다.

제타에듀컨설팅은 2014-2015년 미국대학장학금 컨설팅에서도 괄목할만한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아이비리그 대학에서부터 명문사립대와 주립대들에서 적게는 $27,000, 최대 67,000의 financial aid를

받았습니다. 재정보조 신청은 EFC 산출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바탕으로 해야만 합니다.

올해도 제타에듀컨설팅은 미국 명문대들에서 재정보조를 받고자 하는 학생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이 글의 저작권은 제타에듀컨설팅에 있습니다. 제타에듀컨설팅의 허락 없이 복사, 인용, 발췌함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