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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Aug 어떤 전공으로 지원해야 합격에 가까울까?

글을 시작하자마자 오늘 주제에 대한 결론부터 이야기 하자면, 공부하고 싶은 것이 뚜렷한 학생들 외에는 많은 학생들이 대학에 들어가서 전공을 바꾸기 때문에, 중간에 바꾸기 어려운 전공을 제외하고는 지원서에 드러난 관심과 열정에 기반하여 전공을 정하여 지원하는 것이 성공적인 전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글쓰기를 좋아하고 재능을 보이는 학생이 대학에 가서는 공학을 공부하고 싶다면, 커먼앱의 personal statement에는 writing에 대한 열정을 그 간에 전념하고 성취를 이루어낸 과정과 연관하여 적고, 개별 대학들의 써플 에세이에는 복잡한 과학적 토픽을 전달하는 재능에 포커스를 맞추어 적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많은 미국 대학생들은 대학에 입학한 후 1-2회 이상 전공을 바꿉니다. 대학은 학생들의 이런 속성을 잘 알기 때문에 학생 선발 시, 예외적인 케이스는 있지만, 전공선택을 크게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대신, 학생이 보여주는 지적 활력과 헌신, 탁월함 등을 학생의 학업적 기록과 액티비티에서 보고 싶어 하며, 학생으로서, 또 사고하는 인간으로서 추구하는 것을 독립적으로 연구하고 극복하는 능력을 평가하고자 합니다.

 

전공을 정하기 위하여는 가장 먼저 자신의 강점이 놓인 스토리가 어디에 있는지 생각해보기 바랍니다. 어떤 영역에서 자신의 강점을 가장 잘 보일 수 있을지를 판단하고 그와 연관하여 전공을 지원한다면 지원서를 검토하는 reader들도 합당하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7-8년 의대 프로그램이라든지, 유펜의 와튼스쿨, 버클리의 EECS 프로그램 등은 재능과 실력을 겸비하고 이미 충분히 준비된 학생들이 합격을 합니다. 상담 시 자신의 스펙보다 더 좋은 대학에 들어가기를 희망 하면서도 이 학교가 이 프로그램이 강한가?”라는 질문을 하며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흥미를 잃기도 합니다. 매우 경쟁적인 레코드를 갖지 않은 채 성공적으로 합격하기 위하여는 어떤 전략을 구사해야 할지 잘 판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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