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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f blossom

09 Jul 어떤 전공을 선택해야 하나?

대학교육, 특히, 미국에서 교육을 받는 것은 많은 비용이 지출됨을 다 알고 있습니다 

 

그만큼 미국대학들은 교육인프라의 하드웨어적인 면과 소프트웨어적인 면에서 모두 탁월한 환경을 제공하는 것도 분명한 일입니다. 커다란 캠퍼스와 잘 갖추어진 시설들과 교육기자재, 좋은 제도나 정책, 노벨상을 수상한 저명한 교수, 다양한 프로그램 등이 있습니다. 

 

하지만, 교육에 많은 비용이 들기 때문에 졸업 후 수입에 대해 생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미국은 매년 대학이나 전공과 관련하여 졸업 후 버는 수입과 대비한 ROI(Return On Investment, 투자수익률) 랭킹을 매깁니다 

 

그렇다면 어떤 전공들이 ROI가 높을까요? 그 동안의 통계를 보면, 경영, 보건과 관련된 전공, criminal justice와 관련 있는 전공, hospitality와 관련 있는 전공, entrepreneurship과 관련된 전공 등입니다. 

 

어떤 대학들에서는 ROI가 높은 전공과 관련이 없는 철학이나 고전과 같은 전공은 아예 제공하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대학들이 직업이나 전문성과 연관된 전공에 더 치중하는 것이 꼭 나쁘다고만 할 수는 없습니다 

 

그렇지만 20살 대학생이 직업적인 공부가 결여되었다고 하여 영원히 그런 것은 아니기 때문에, 대학에서 취업을 지향하는 전공과 관련이 없는 공부를 하고 있다고 하여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사실, 살면서 직업은 여러 번 변합니다. 처음 들어간 직장에서 평생을 보내는 사람보다 그렇지 않은 사람이 더 많습니다. 또한 시대에 따라 인기직종이 비인기 직종으로, 비인기 전공이 나중에 빛을 발하기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ROI가 높다고 집계된 전공 외에 다 필요 없다고 이야기 할 수 없습니다. ROI가 높은 전공은 직장을 구하는 데는 도움이 되겠지만, 그게 영원하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고용주들은 관련 전공자를 찾기도 하지만, 신입사원을 뽑을 때는 관련전공자보다는 학사학위를 가진 qualification이 된, 오히려 커뮤니케이션을 잘 할 수 있는 사람에 더 관심을 갖는다는 연구가 있습니다. 아래 링크를 참고하기 바랍니다.


https://www.nytimes.com/2010/01/03/education/edlife/03careerism-t.html?pagewanted=1&ref=edlife
Making College ‘Relevant’

 

 

하지만 위의 일반적인 경우와는 다르게, 국제학생이 졸업 후 미국에서 job을 구하기 위하여는 STEM관련 전공들, 그 중에서도 컴퓨터와 관련 있는 전공이 압도적으로 유리한 것을 발급되는 비자 통계에서 알 수 있습니다. 

 

아직 전공을 정하지 못한 12학년 올라가는 학생들도 많이 있을 것입니다. 제타에듀컨설팅의 상담을 권해드립니다.

 

**이 글의 저작권은 제타에듀컨설팅에 있습니다. 제타에듀컨설팅의 허락 없이 복사, 인용, 발췌함을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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