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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Jun 얼리디시전과 미국대학장학금 신청

NACAC 자료에 따르면 얼리디시전(ED: Early Decision)을 제공하는 학교의 레귤러디시전(RD: Regular Decision)의 합격률이 52%인 반면, 얼리디시전의 합격률은 62%로 얼리디시전 합격률은 우리가 알고 있는 것과 같이 레귤러디시전보다 높습니다. 하지만 재정보조 신청을 하였을 때는 또 다른 국면을 맞이합니다. 

 

얼리디시전은 묶이는 것, 즉 합격 시 반드시 그 학교에 등록한다는 것에 대한 동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만일 재정보조가 꼭 필요한 학생이라면 레귤러디시전까지 생각하는 편이 신중한 것일 수 있습니다. 

 

얼리로 지원할 때, 단 한가지 조건에서만 합격을 취소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재정보조 신청을 하였을 시에 학교로부터 충분한 재정보조 지원을 제공받지 못했을 경우입니다. 물론 이것은 일반적이지는 않습니다.

 

 

NACAC 자료에 따르면 얼리디시전으로 합격한 학생들의 82%가 얼리디시전 offer를 받아들였다고 합니다. 만일 지원자의 가족이 재정보조에 대하여 걱정이 있다면, 얼리 지원은 신중하게 접근하여야 한다고 미국의 카운슬러들은 입을 모읍니다.

 

 또한 만일 재정보조 지원 금액이 제대로 산정되지 않았다고 생각된다면 대학의 재정보조담당 사무실에 꼭 연락하여 확인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재정보조 수혜를 받을 때, 여러 대학의 수혜 조건을 비교해보고자 한다면 얼리 지원은 최선의 방법이 아닙니다 

 

미국의 대학지원 제도는 학교에 따라 다르기는 하나 RD(Regular Decision), EA(Early Action) I, EA II, ED(Early Decision) I, ED II, SCEA(Single Choice Early Action), Rolling Priority 등 여러 가지가 있으므로 자신에게 맞는 상황과 학교들을 적당한 지원제도 하에 지원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개별 학생에게 맞는 정확한 학교 선정과 지원제도에 관한 것은 저희 제타에듀컨설팅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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