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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Nov 얼리 디시전 지원은 심각하게 생각하라

이미 10 15일 얼리 기한을 가진 학교들에 지원한 학생도 있지만, 대부분의 얼리 제도는 11 1일 또는 11 15일의 데드라인을 갖고 있기 때문에, 이들 학교에 아직 원서를 제출하지 않은 학생들은 마지막 마무리로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사실, 경쟁이 치열한 학교일수록 얼리에 지원하는 것이 학생들이 선택하는 중요한 옵션일 수 있습니다. 얼리제도에는 얼리액션, 얼리디시전, 리스트릭티드 얼리액션 등 몇가지 성질이 다른 플랜들이 있으며 그것은 각 대학들이 자체적으로 다르게 제공합니다. 

 

그 중 얼리 디시전은 합격 시 등록을 하겠다는 약속을 하는 지원제도로 구속력(binding)을 가집니다. 그러나 만일 얼리디시전 하에서는 합격도 불합격도 아닌, 레귤러 라운드에서 다시 심사를 하는 유보(디퍼) 결정을 받는다면 그 구속력도 함께 사라집니다. 그러나 이후 ED II로 지원한 학교에 합격을 하였다면, ED I 학교에서 디퍼 된 후 레귤러 라운드에서 합격했다 하더라도 ED II 학교에 등록을 해야만 합니다. (참고: 모든 학교가 ED II를 제공하지는 않습니다) 

 

많은 학생들이 알고 있는 것과 같이 얼리디시전은 구속력 있는 제도입니다. 따라서 지원 시 학생, 카운슬러, 부모, 이렇게 3자 동의서를 제출하게 됩니다. 재정보조를 신청한 상태로, 재정보조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그 정도의 보조로는 다니기 힘들다는 것을 증명하지 못하는 한 얼리디시전 학교의 바인딩을 풀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심사 숙고하여 지원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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