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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Nov 에모리 대학 (Emory University)의 재정보조 – 미국대학 장학금

에모리 대학은 ‘남부의 하버드’라 불리는 미국 최상위권 명문 대학 중 하나로듀크 대학, 라이스 대학, 밴더빌트 대학 등과 함께 전국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남부의 명문 종합 사립대학교입니다.

 

국제학생에게 지원해주는 장학금 액수가 제한적이기 때문에 Need-Aware 정책을 적용하여 입학사정 시 학생들의 재정 형편이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만일 국제학생이 재정보조 신청을 하지 않은 채 대학에 지원을 한다면 미국 학생들과 같은 pool에서 심사가 됩니다. 그러나 국제학생이 재정보조를 신청하게 되면, 미국 시민권자와는 다른 pool에서 입학 사정을 하게 되어 합격률이 떨어진다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레귤러 지원만 가능하며 발표는 4월 1일입니다.

 

또한 첫 해에 재정보조 장학금을 받은 학생들만이 그 다음 해에도 장학금 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이 원칙은 나중에 재정 상황이 변화되었거나, 미국 내에서의 법적인 신분(국적)에 변화가 생기더라도 마찬가지로 적용됩니다. 재정보조 신청을 하지 않은 채 입학을 허가 받고, 재학 중 시민권을 취득하게 된 학생은 연방 재정보조는 고려될 수 있으나, 여전히 에모리 대학의 장학금은 받을 수 없습니다.

 

국제학생도 미국 학생들과 마찬가지로 각 가정의 능력 한도 내에서 교육비에 대한 공헌을 하여야만 합니다. 에모리 대학은 각 국의 환율 변화나 다른 funding source, 예를 들어 친척이나 기업, 정부 등의 grant의 상실 등에 대한 장학금 변동이 없다고 명시합니다.

 

편입의 경우, 재정보조뿐만 아니라 merit-based scholarship도 지원 받을 수 없습니다.

국제학생의 경우, International/Financial Certification Form(FIF)와 International Student Financial Aid Application(ISFAA)를 제출해야 합니다. 참고로, 에모리 대학의 2015~2016년 Total Cost of Attendance는 Tuition $45,700 포함하여 $63,058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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